고교시절 읽었다. 해마라는 책이다. 이케가야 유지다. 그때 배웠다. 학습의 전이다. 방법의 전이다. 한과목에 집중한다. 성공의 방법을 터득한다. 그리고 다음과목을 정복한다. 그때 이원리가 신기했다. 때때로 썼지만 다시 잊었다. 하지만 이방법이 진리다.
실패에서 배운다. 자꾸 실패한다. 당연하다. 방법을 세운다. 틀린 원인을 찾는다. 그렇게 성장한다. 실패가 아니다. 성공의 방법이다.인간이다. 실패를 자꾸 해본다. 나도 많은 것이 안되었다. 블로그도 그렇다. 계속하면 된다.
신기하다. 이책이 뭔가를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