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79) 썸네일형 리스트형 찝찝한 화학물 비누 몸에 좋을까요? 냄새를 맡으려함직장에서 일한다. 동료들이 내 냄새를 반응한다. 나쁜 냄새인건 아닌것 같다. 자꾸 맡으려 한다. 나쁘면 피할거다 그냥 사람냄새다 개운함물로만 씻어도 개운하다. 오히려 비누가 없어서 좋다. 비누가 몸에 남을때 찝찝함이 없다. 때는 저절로 벗겨짐때를 벗기진 않는다. 저절로 벗겨지더라. 몸은 자연스럽게 밀어낸다. 그게 각질이다. 저절로 벗겨진다. 심리 박사 ㅈㄴ 쩔어!! 부자는 어떤 사람일까?그는 왜 돈을 많이 벌까? 내 친구는 왜 가난할까?나는 왜 가난할까? 그들의 마음을 분석하고 싶다. 많은 책이 있다. 심리책이다. 그들의 자료다 그들이 보게 만드는 글쓴다. 영상을 만든다. 그들이 원하는 자료를 만든다. 그러면 돈이 들어온다. 그들은 지불한다. 예측하고 싶다. 가능하다. 심리책을 읽었다. 그들을 어느정도 안다. 그에 맞는 글이다. 그들은 생존해야 한다. 번식도 해야 한다. 그래서 남자는 여자를 만난다.유튜버 태군도 다시 여자를 만난다. 잘못된 선택처럼 보인다. 하지만 그의 삶의 목적이다.생존이 완벽함은 아니다. 낡은집을 보수한다.그리고 다시 살아간다. 이게 인생이다. 나도 여러 실수를 한다. 잘못된 선택도 많다. 하지만 그대로 살아간다. 다들 그렇다. 성공한.. 가난한 사람의 특징 ㅈㄴ 쩔어!! 가난한 사람은 이유가 뭘까요?같이 태어난는데 누구는 가난하죠? 어떤 사람은 부자에요?왜 그럴까요? 인터넷 설치했다. 기사가 왔다. 설치를 마친후 그가 말했다. 서비스 평가 잘써주세요. 여러번 말했다. 명형하듯 그랬다. 좀 태도가 아니었다. 부탁하는 것도 아니다. 나가면서 화장실 쓰겠다고 하더라. 명령이다. 웬만하면 써주는데 그너리 쓰기 싫더라. 말한마디에 좋은 평가를 낸다. 그는 그런게 없었다. 명령하듯 말하면 써준다는 걸까? 감사함을 모른다. 리뷰좀 잘써주시면 좋겠어요. 감사합니다. 의외로 가난한 사람은 감사함을 모른다. 당연한걸 모른다. ㄹ 오늘은 잘모르겠다. 안써진다 남자로 태어난 내가 죄다 ㅅ ㅂ 여자는 평등한걸 원하죠?그런데 왜 일할때는 다를까요? 나는 남자다. 남자가 알바를 한다. 그러면 노예다. 쓰레기 버린다. 무거운건 남자가 한다. 여자는 안한다.약자이기에 그렇다. 물류 알바다 남자는 힘들게 쌓는다. 10킬로인 박스다 그것을 40개씩 8 빠렛트다. 힘들다. 남자는 이것을 해야 한다. 여자는 뭘할까? 그저 바코드 찍는다. 그리고 서서 작은 종이상자 접는다. 같은 공장인데 서로 다르다. 유독 한국이 심하다. 다른나라는 평등한 조건이다. 남자는 이런문화가 심하다. 남자는 그렇게 한다. 물론 이런일 하는 내가 잘못이다. 능력이 부족하니 이런일 한다. 이런것은 그래도 낫다. 여자가 남자 험담한다. 관리자 에게 이른다. 남자는 힘든일 한다. 그리고 욕도 먹는다. 그리고 업무에 대한 책임도 남자..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ㅅㅂ 이게 된다고? 나는 완벽한 사람이다. 내말은 항상 옳다당신은 틀렸다. 내가 옳기 때문이다. 반박하고 싶나? 이런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말하겠는가? 100퍼센트 옳다는 것이 사실인가?그런 경험이 있었나? 물론 없다. 사람의 말은 바뀐다. 100프로는 없다. 약간의 가능성은 매우 많다. 만약 그가 어린나이에 누군가를 임신시켰다면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 것 같냐고 묻는다.=그러면 그도 생각이 달라진다. 단지 설문조사를 하는게 아니다. 그에게 진지한 질문을 한다. 그러면 그는 진지해진다. 믿음이 바뀐다. 그들 스스로 마음을 바꾸는 거다=설득이 아니다. 그가 생각하게 만든다. 의외의 질문을 한다. ㅂ ㅅ 아!! 무의식 때문이야 !! 그를 설득한다. 뭔가 감이 온다. 그의 이론을 이해했다.무의식을 건드린다. 켈리최도 친구가 죽어서 무의식을 건드렸다. 가난한 삶이다. 그것이 그를 깨운거다. 벗어나려고 시도한거다. 빅맥을 먹는 것도 무의식이다. 나도 모르게 한다. 그런행동한다. 이것을 건드리면 된다. 나의보이지 않는 면이다. 백억이다. 심지어 내가 나를 조정한다. 무의식을 건드린다. 무의식을 건드린다. 그의 감정이다. 그러면 그는 생각을 바꾼다. 나는 보이지 않는 그를 설득한다. 묘한 심리전이다. 빅맥을 먹는다. 나도 그렇다 자동이다 가격이 신경쓰인다. 하지만 시킨다. 빠르게 온다. 그나마 가격이 합리적이다. 피자와 치킨에 비하면 싸다. 라면을 안먹으니 식단이 단조롭다. 그래서 먹는다. 그렇다고 콜라 1박스를 시킬수도 없다. 그.. 글써서 뚫어낸다 ㅈ 같다. 뚫고 싶다. 궁금하다. 저 목표다.이룬 그순간이다. 매일 보던 장면이다. 그것을 이룬거다. 궁금하다. 내가 꿈꾸던 곳이다. 그곳생활이 궁금하다. 블로그와 유튜브가 된다. 조금이다. 이것을 활용한다. 말도 핵심을 애기한다. 뭔가 정리된다. 앞으로 뭘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뚫릴까? 꼴통사장 권기준이다. 대단하다.핫도그 티비때 봤다. 뭔가 힘이 있다. 정말 꼴통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니다.그는 성공한 사람이다.그와 함께 일하고 싶다. 나의 아이디어가 그와 연결되면 좋겠다. 그는 유튜버를 도와준다. 나의 에너지가 필요할수도 있다. 나의 글쓰는 능력이다. 뭔가 필요하다. 그에게도 글이다. 뭔가 꽂히는 성격이다. 이번에는 빅맥인가보다. 예전에는 벗어나려 노력했다. 나의 성향이다. 이처럼 나는 100억에 꽂혀있.. 이전 1 2 3 4 ··· 11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