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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로 태어난 내가 죄다 ㅅ ㅂ 여자는 평등한걸 원하죠?그런데 왜 일할때는 다를까요? 나는 남자다. 남자가 알바를 한다. 그러면 노예다. 쓰레기 버린다. 무거운건 남자가 한다. 여자는 안한다.약자이기에 그렇다. 물류 알바다 남자는 힘들게 쌓는다. 10킬로인 박스다 그것을 40개씩 8 빠렛트다. 힘들다. 남자는 이것을 해야 한다. 여자는 뭘할까? 그저 바코드 찍는다. 그리고 서서 작은 종이상자 접는다. 같은 공장인데 서로 다르다. 유독 한국이 심하다. 다른나라는 평등한 조건이다. 남자는 이런문화가 심하다. 남자는 그렇게 한다. 물론 이런일 하는 내가 잘못이다. 능력이 부족하니 이런일 한다. 이런것은 그래도 낫다. 여자가 남자 험담한다. 관리자 에게 이른다. 남자는 힘든일 한다. 그리고 욕도 먹는다. 그리고 업무에 대한 책임도 남자..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방법 ㅅㅂ 이게 된다고? 나는 완벽한 사람이다. 내말은 항상 옳다당신은 틀렸다. 내가 옳기 때문이다. 반박하고 싶나? 이런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말하겠는가? 100퍼센트 옳다는 것이 사실인가?그런 경험이 있었나? 물론 없다. 사람의 말은 바뀐다. 100프로는 없다. 약간의 가능성은 매우 많다. 만약 그가 어린나이에 누군가를 임신시켰다면 인생이 어떻게 달라졌을 것 같냐고 묻는다.=그러면 그도 생각이 달라진다. 단지 설문조사를 하는게 아니다. 그에게 진지한 질문을 한다. 그러면 그는 진지해진다. 믿음이 바뀐다. 그들 스스로 마음을 바꾸는 거다=설득이 아니다. 그가 생각하게 만든다. 의외의 질문을 한다.
ㅂ ㅅ 아!! 무의식 때문이야 !! 그를 설득한다. 뭔가 감이 온다. 그의 이론을 이해했다.무의식을 건드린다. 켈리최도 친구가 죽어서 무의식을 건드렸다. 가난한 삶이다. 그것이 그를 깨운거다. 벗어나려고 시도한거다. 빅맥을 먹는 것도 무의식이다. 나도 모르게 한다. 그런행동한다. 이것을 건드리면 된다. 나의보이지 않는 면이다. 백억이다. 심지어 내가 나를 조정한다. 무의식을 건드린다. 무의식을 건드린다. 그의 감정이다. 그러면 그는 생각을 바꾼다. 나는 보이지 않는 그를 설득한다. 묘한 심리전이다. 빅맥을 먹는다. 나도 그렇다 자동이다 가격이 신경쓰인다. 하지만 시킨다. 빠르게 온다. 그나마 가격이 합리적이다. 피자와 치킨에 비하면 싸다. 라면을 안먹으니 식단이 단조롭다. 그래서 먹는다. 그렇다고 콜라 1박스를 시킬수도 없다. 그..
글써서 뚫어낸다 ㅈ 같다. 뚫고 싶다. 궁금하다. 저 목표다.이룬 그순간이다. 매일 보던 장면이다. 그것을 이룬거다. 궁금하다. 내가 꿈꾸던 곳이다. 그곳생활이 궁금하다. 블로그와 유튜브가 된다. 조금이다. 이것을 활용한다. 말도 핵심을 애기한다. 뭔가 정리된다. 앞으로 뭘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뚫릴까? 꼴통사장 권기준이다. 대단하다.핫도그 티비때 봤다. 뭔가 힘이 있다. 정말 꼴통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니다.그는 성공한 사람이다.그와 함께 일하고 싶다. 나의 아이디어가 그와 연결되면 좋겠다. 그는 유튜버를 도와준다. 나의 에너지가 필요할수도 있다. 나의 글쓰는 능력이다. 뭔가 필요하다. 그에게도 글이다. 뭔가 꽂히는 성격이다. 이번에는 빅맥인가보다. 예전에는 벗어나려 노력했다. 나의 성향이다. 이처럼 나는 100억에 꽂혀있..
단순한 하루 ㅈㄴ 지겹다 오늘은 그냥 쉰다. 머릿속이 너무 과부화다. 그래서 잠시 대기상태다. 그러고 싶다. 그냥 일상 고민을 내려놓는다.좋다. 심심하다. 글쓰자. 유튜브도 안한다. 그렇게 글쓴다. 심심해서 쓴다. 글 한줄 못쓴 나다. 지금은 쓴다.이렇게 짧은 글쓴다. 이것이 모인다. 전자책이 된다. 그리고 유튜브가 된다. 오히려 전자책으로 바뀌니 심각해졌나 보다. 빅맥을 먹었다. 15000원이다. 배달이다. 비싸긴 하다. 하지만 쓸데없이 나가진 않는다. 나가면 돈을 쓴다. 음료수를 사먹는다. 뭔가를 먹는다. 이런소비가 없다. 그래서 나름 합리화한다. 물론 비싸다. 이게 쌓이면 많다. 하지만 푼돈은 쓰지 않는다. 작은돈은 부담이 없다. 계속 쓴다. 매일 쓴다. 오늘은 그냥 쉬었다. 내일은 다시 일자리를 알아본다. 심심해서 ..
배달음식 예전에는 조절했지만 지금은 먹는다. 편의점은 자잘한 소비가 계속 이어진다. 그래서 거기는 안간다. 의외로 천원소비가 계속 이어진다.배달이 비싸기는 하다. 하지만 여러가지 절약된다. 그래서 그렇다. 물론 안먹으면 좋다.다음에 또 그런 욕구가 생기면 일단 글을 써보자. 그때 감정
유튜브는 내 이야기를 하면 된다. 오늘 있었던 일 생각 이런 것을 애기 하면 된다.살아가는 이야기를 한다.이것 밖에 없다.그리고 이게 쉽다 왜 대학을 졸업하고 알바하는가?직장이 흥미가 없음 뭔가를 스스로 하려는 욕구가 강하다. 그래서 회사가 안맞는다. 끈기 없다는 평가도 있는데 반대다 적성이 안맞는다. 그래서 대학졸업후 직장을 곧 그만 뒀다. 자기 일을 하고 싶음이런 욕구는 항상 있었다. 뭔가를 계속 시도 했지만 뭔가 안되더라. 그래서 지금까지다. 여전히 글을 쓰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 보이는 시기인것 같다. 알바하며 느낀 다양한 이야기이런저런 경험이 있다. 생각이 많아서 하루동안 여러 생각을 한다. 다양한 생각을 애기 하는 것도 좋겠다. 유튜브나 블로그 이런게 있는데 아직 소득은 없음인티제인 내 성격에 좋은 것이다. 여러 시도는 ..
적당한 실력 모아. ㅂ ㅅ 아!! 남을 행복하게 해준다. 그러면 돈을 번다. 예보링 채널이다. 자기의 일상을 보여준다. 흥미로운 내용이다.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다.별거아니다. 그녀가 말했다. 이쉬운것을 왜 안하냐고? 남을 행복하게 한다. 방법은 안다. 연습이 필요하다. 글쓴지 1년이다. 곧 2년이다. 글이 다르다. 지금은 목적을 향한다. 목적있는 연습이다. 독서도 그렇다. 집중이 잘된다. 도파민이 있다.정말 이것을 이용한다.궁금하다.내 목적의 끝이다. 그곳으로 간다. 글쓰는 이시간 좋다. 정말 노력의 결과다 이런 취미가 있는거다.아침도 좋다. 노력하며 얻었다. 나무통 이론이다. 나무통에 판자가 짧다. 물을 담을수 없다. 낮은 것을 올린다. 내가 낮은 건 뭘까? 뭔가 많이 쓴다. 정리하는거다. 모아서 하나의 결론을 낸다.이것이 부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