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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인가? 물로만 샤워하는 인간 깨끗함은 더 많이 씻는 것이 아니다샤워를 자주 하면 깨끗한가? 비누로 씻고 나면 뭔가 찝찝하다. 독성 화학물질이 좋을리 없다. 머리는 벗겨진다. 점점 대머리가 된다.나는 물로만 샤워한다. 3년정도다. 내 경험담이다.비누없이 물로만 샤워한다. 이상하다. 처음에는 그랬다. 지금은 좋다. 때는 벗겨진다. 정말 개운하다. 물로만 해도 가능하다.머리도 빠지지 않는다.사람들과 거리를 둔다. 혹시 내 몸에 이상한 냄새가 날까? 직장에서 일한다. 서로 가까이 일한다. 동료가 내 냄새를 맡으려 한다. 불쾌한 냄새가 나는가? 신경쓰인다. 나쁜 냄새가 나면 피할거다. 하지만 그는 내 머리 냄새를 맡는다. 물어본적은 없다.강아지도 씻지 않는다. 꼬순내가 난다. 그냄새를 좋아한다. 이런 심리인가? 물어보지 않으니 모르겠다.자연..
ㅈㄴ 읽기 싫다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생각이 돈이 되는 순간 나는 작가다. 크몽에 라는 책을 썼다. 작가의 관점으로 이책을 애기하겠다. 집중하고 보면 좋은 인사이트를 얻게된다. 목적을 가진다.그리고 연습한다. 그러면 된다. 자청처럼 글을 쓴다. 그처럼 돈을 번다. 그도 대단한 사람이 아니다. 처음에는 지방대 야간을 다닌 거다.나보다 더 비참한 삶이었다. 하지만 그는 이상한 마케팅 회사 대표다. 나도 그처럼 되고 싶다. 그래서 연습한다. 그를 따라한다. 22전략이다. 독서와 글쓰기를 2시간 한다. 그를 따라한다. 목적이 있다. 그런 연습한다.그러면 된다. 단지 열심히 시간때우는게 아니다. 어떤글을 쓰면 먹힐까? 어떻게 하면 돈을 벌까? 목적이 있다. 그리고 연습한다. 그러면 똑똑해진다. 그처럼 된다. 책속에서 그림을 13년 그린 사람있..
그놈은 싫은데 성공 비결은 배우고 싶다 나는 인티제다. 분석하는 걸 잘한다. 성공한 사람을 분석한다. 나도 그렇게 된다. 전자책을 올렸다. 한번은 승인 받은 작가다. 나의 분석력을 공개한다. 도움이 될거다. 예보링은 성공한 유튜버다. 그는 몇천만원을 번다. 심지어 저번에는 1억을 벌었다. 비결이 뭘까? estj 여서 일까? 나는 초보다. 나름 글을 쓰고 영상을찍는다. 조회수는 형편없다. 매일 뭔가한다. 하지만 제자리다. 비결은 목적있는 연습이다.매일 생각한다. 뭐를 해야 돈을 벌까? 어떻게 해야 조회수를 올릴까? 그런고민을 한다. 그리고 실제영상을 만든다. 좀더 좋은 방법을 생각한다. 조금이라도 아이디어가 생기면 만든다. 그런 연습을 한다. 모든원리가 이거다. 이런 노력을 한 사람이다. 그리고 성공한 사람이다. 그들은 이 원리를 안다...
일용직 노동자가 전자책을 쓴 후기 나는 작가다. 전자책을 냈다. 한번에 승인 받았다. 크몽이다. 글이 인정된거다. 판매중이다. 전자책을 쓴 경험을 말한다. 당신도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 도움 되는 애기다. 일용직 노동자다. 공장을 다닌다. 그저 단순반복한다. 이런내가 글을 썼다. 그것도 전자책이다. 10페이지 이상 써야한다. 아무나 쓸수 없다. 몇년전에 전자책을 낼려고 했다. 글을 썼다. 워드 문서가 필요하다. 9만원짜리 정품을 샀다. 이곳에 쓰고 크몽에 올린다. 비싼돈을 주고 샀는데 막막했다. 글은 썼지만 완성이 안된다. 어떻게 해야 작가가 될까? 그리고 승인 절차도 어려웠다. 미리보기 5장을 만들어야 한다. 어떻게 만드나? 그래서 포기했다. 역행자를 읽었다. 글읽고 쓰기를 매일 2시간씩 하라고 한다. 그의 말이 맞았다. 나는 그..
들어가는 글 어쩌다 보니 책읽기와 글쓰기가 내 특기가 되었다. 매일 글쓴다. 책도 읽는다. 책의 정보를 요약한다. 나의 생각을 글로 적는다. 급여를 못받았을 때 담당자를 위협하는 글을 썼다. 글쓰기가 안되었을때는 담당자에게 끌려다녔다. 한달뒤에 돈을 받았지만 지금은 다음날 받았다. 버스기사가 난폭운전을 했다. 시청에 민원을 넣었다. 자세하게 상황을 글로 알렸다. 담당자는 기한을 넘기면서 답변을 미뤘다. 현장점검을 하기로 한거다. 결론은 난폭운전이 확인 되었다. 나의 글이 먹힌거다. 나는 글을 잘쓴다. 장점이 매우많다. 이것을 활용한다. 모든지 글쓰기를 활용한다. 책도 계속 활용한다.
자청 글쓰기 후 변화 한시간동안 많이 읽는다. 자청은 매일 새로운 책읽었나사실 한시간이 아니다. 때로는 5분 읽기글을 쓰니 무엇이든 되더라 핵심을 말하게 됨고요해짐 뭔가 심오해짐
알바에 대한 생각 10년동안 알바를 했다. 대학졸업후 정규직장을 나왔다. 그이후로 알바를 했다. 처음에는 여러가지가 재밌었다. 그만두고 다시일하고 그랬다. 알바란게 오래 다닌 곳이 아니더라. 나는 내스스로 뭔가 하고 싶었기에 아무리 좋아도 그냥 중간에 나왔다. 지금은 그렇게 10년이 지났다. 알바는 지겹지만 생계를 위해 다시 구해야 한다. 가면 온통 혼란한것 뿐이다. 진상 부리는 동료 아줌마. 일안하려는 놈들 정말 다양하다. 다시 알바를 구해야 한다. 오늘도 본다. 알바몬
라피아노의 삶 내가 바라는 삶이다. 김포의 라피아노다.앞에 나무가 있다.옆은 마당이다. 그곳을 잠시서성인다. 프라이빗한 공간이다. 백억의 자산은 계속 움직인다. 수없이 많은 돈이 들어온다. 일단 내스스로 돈을 만들어야 한다. 그렇게 돈을 번다.보링의 조언대로다. 그 쉬운것을 왜 안하는지 모르겠다. 대부분 안한다.뭔가 생소하다.그래서 대부분 안한다. 나도 막상 뭔가 하려해도 뭐가 뭔지 모른다. 쉬울수록 더안한다. 하지만 돈을 만들어야 한다. 내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