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버거를 자주 배달해 먹는다. 이번 배달은 이상했다. 음료수가 찌글어져 있었다. 콜라는 샜다. 햄버거는 갈라져 있고 감자튀김위에 케찹이 있었다. 넵킨은 2장뿐이었다. 뭔가 이상하다 배달 완료 사진에는 음료수 사진이 없다. 대부분 음식을 놓고 사진을 찍는데 이사람은 들고 문앞에서 찍더라. 어려운 동작을 하더라항의 이메일을 보냈다. 쿠팡이츠가 미안하다며 보상 쿠폰을 제공했다.뭔가 의심이 든다. 포장을 일부로 이렇게 한걸까? 배달기사가 일부로 한걸까? 진실은 무엇일까? 다음배달이 염려 스럽다. 하지만 이건 1프로의 확률이다. 나는 100번정도 배달을 시켰다. 그중에 일프로다. 하나의 헤프닝이다. 다음에 또 그럴 확률은 더 희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