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46) 썸네일형 리스트형 흙수저 오타쿠가 아침마다 이불개기 후 이야기 30년간 이불을 개지 않았다. 오직 군대에서는 했다. 그때는 시키는 대로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욕이 날라온다.제대후 이불을 갠다.이것을 하면 성공한다더라.게을렀던 내가 변화한 이야기를 하겠다.게으른 당신 도움이 된다. 밤에 잠드는게 좋다. 뽀송뽀송한 이불을 덮는다. 먼지는 털어져있다. 상쾌하다. 예전에 축축한 이불을 덮고 잘때 어떤가? 그찝찝함이다.반대다 잠들때 좋다.당연히 좋은 생각이 떠오른다. 자는동안 좋은꿈을 꾼다. 꾸깃꾸깃 이불이 그대로다. 베개도 그대로다. 수시로 눕는다. 밥을 먹고 눞는다. 스마트폰을 본다. 한시간이 지난다. 이불에 먼지 땀이 묻는다.이러질 않는다. 정리된 이불 덕분인지 눞기 싫어진다. 휴식은 그저 의자에서 한다. 누울 필요없다. 그런마음이 안생긴다. 이불개기 일분한.. 간호사와 섹스 하는 남자 응급실에서 일했다. 쉴새없이 환자가 들어온다.나는 환자 이송을 한다. 간호사와 같이 일한다. 간호사와 섹스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죽을 것 같은 환자가 밀려온다. 곧 죽을 것 같다. 얼굴은 시커멓다.피를 수혈한다. 응급실에서 잠시 있는다. 중환자 실로 이송한다. 매번 그런 환자다. 그곳에서 정신적으로 안좋더라. 곧 죽어가는 환자를 수시로 보는거다. 간호사는 대단했다. 그곳에서 있는다. 심지어 중환자실은 곧 죽는 환자가 수십명이 대기중이다. 어떻게 그곳에서 있을까? 친척누나는 공부를 잘했다. 김제에서 1등했다. 전주로 고교 유학을 왔다. 간호대를 들어갔다. 꿈이 간호사다. 그리고 대형병원에 들어갔다. 하지만 몇년뒤 퇴사다. 그리고 건강보험공단에 사무직으로 취업했다. 그토록 원했고 공부한 간호사를 포.. 끝까지 찾아보자 새로운 일한다. 대형병원이다. 그곳이다. 그리고 오후에 한다. 모든게 새롭다. 공장 생산일을 하면서 싫었다. 힘들고 갇혀서 일하는거다. 나랑 안맞았다. 오늘 그곳에 가서 일한다. 일단 생계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한다. 고관절의 핵심은 뭘까? 뭔가 틀어져있는데 정렬하면 된다. 뭔가 틀어져있다. 정렬한다. 핵심은 뭘까? 뭘 맞춰야 할까? 요가를 전체적으로 하니 좋았다. 척추를 맞추고 몸 전체를 정렬한다. 웬지 느낌이 좋다. 몸전체를 좋게 만드는 거다. 100억의 핵심은 뭘까? 성취다. 성공이다. 내가 정한 것을 이루는 삶이다. 내가 정한다. 나의 기준이다. 100억이다. 그곳에서의 삶이다. 그리고 또 정한다. 내가 이룰 것들이다. 그 숙제를 벗어나니 좋다. 그런인생을 살지 않아서 좋다. 핵심은 뭘까? .. 고양이 인덕션 켜짐 방지 방법|반려묘 화상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1. 고양이가 인덕션을 켤 수 있을까?네. 터치식 인덕션은 고양이가 발로 조작부를 누르면서 작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고양이가 인덕션 위에 올라가거나 조리대 주변을 움직이다가 전원 버튼이나 화구 선택 버튼을 건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인덕션마다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야 켜지는 제품터치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작동하는 제품어린이 보호 잠금 기능이 있는 제품냄비가 없으면 가열하지 않는 제품냄비가 없을 때 가열되지 않는 제품이라도 전원이 켜지는 것 자체를 막아 주는 것은 아닙니다.따라서 제품의 안전 기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고양이 인덕션 켜짐 방지 방법① 어린이 보호 잠금 기능 사용하기가장 먼저 확인할 기능은 인덕션 잠금 기능입니다.제품에 따라 어린이 보호 잠금, 버튼 잠금.. 렉서스의 삶 추석 언제까지22전략 그곳 렉서스의 삶 곧 추석이다. 그냥 나의 조용한 시간이다. 모두 멈춘 그 느낌 좋다. 도서관도 쉰다. 결혼 아이들은 어떨까? 아이가 있다. 시댁과 친저을 가야한다. 바쁜 날이다.나는 고요한 시간이다. 22전략의 매러리즘일까? 뭔가 나아지질 않는다. 1년 2개월이다. 그시간을 넘겼다. 자청은 어떻게 2년을 했을까? 고작 2년 나는 생각했다. 정말 길다 2년이다. 매일 글읽고 쓴다. 생각이 정리되는 시간이다. 언제까지 해야 할까? 렉서스의 삶이다. 그공간에서 나는 글쓴다. 100억이 있다. 수익에 수익이 붙는다. 자동으로 계좌가 늘어난다. 이것을 조정하는 역할만 한다. 그저 그흐름만 정리한다. 나는 나의 공간에 있다. 쉬며 사색한다. 나의 공간이다. 렉서스의 삶이다. 추석도 어.. 작은 반복 계속이다 성공은 반복이다. 이것을 얼마나 하냐다.밥 프록터는 말한다. 단지 글로 적으라고 반복이다.이 반복하면서 깨우치는 것있다. 성공하고 싶다. 반복 이것을 얼마나 더해야 할까? 치킨을 먹었다. 속이 안좋다는건 안다. 그런데 웬지 끌렸다. 일을 시작했다는 안도감이다. 주문했다. 다음날 속이 안좋다.그동안 먹은 음식도 지겨웠다. 그냥먹고 싶었다. 김작가 영상을 봤다. 대단하다. 어떻게 그많은 영상을 만들까? 질문지도 본인이 만든다. 섭외 자료도 그가 만든다. 놀랍다 성공 반복이다. 김작가도 반복을 엄청한다. 그의 노력이 대단하다. 치킨도 그 반복이다. 안좋을 걸 알면서 반복한다. 반복이 정답이다.작은 구간을 정하고 반복한다. 다녀보고 수정하면 된다. 과자를 먹었다. 먹고 싶었다.일주일을 안먹었다. 그리고 좋은 음식을 먹었다. 과자가 당겼다. 그래 그냥 먹자. 예전이라면 생각없이 막먹었다. 하지만 그게 몸에 영향을 미친다. 뇌도 영향이다. 그래서 안먹는다. 부자들이 오래 살려고 그런게 아니다. 좀 더 효율적으로 사는게 목적이다. 그래서 먹질 않더라. 전자책을 등록했다. 예전보다 절차가 간편해졌다. 예전에는 어려웠다. 지금은 수월하다. 신이 기회를 준걸까? 그곳에서 퇴사했다.그리고 22전략을 시작했다. 그곳에서 나름 열심히 했다. 대표를 도왔고 회사가 성장했다. 그 대표가 그래도 내가 생각 났나? 며주뒤에 업무 연락이 왔다. 그도 아마 알것이다. 내가 있을때 그리고 나간뒤의 변화를 안것이다. 면접이다. 새로운 일자리다. 늦게 끝나긴 하지만 그래도 물.. 끌리는 것을 하자 끌리는 단어가 있다. 끌리는 뭔가가 있다. 그일을 하게 된다. 그것을 쓴다. 그단어를 찾는다. 내가 지금 끌리는 건 뭘까?변호사의 세계가 신기하다. 그는 글쓰는 직업이다. 서류를 쓴다. 사건 개요다. 변호사 공부는 글을 이해한다. 그리고 쓴다. 논리적일수 밖에 없다. 그래서 변호사는 논리적이다. 내가 글을쓰니 그사람이 이해된다.자청은 아픈몸으로 군제대 했다. 군시절 책을 계속 읽었다. 매일썼다. 제대후에도 계속 썼다. 재활을 했다. 책을 읽었고 해결책을 쓴거다. 건강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다른 책도 읽었을 것이다. 그리고 방법을 생각했고 쓴거다. 이런식으로 해결한거다. 같은 방법으로 사업도 썼을것 같다.글을쓰면 끌리는 것을 쓴다. 나에게 끌리는 주제로 쓴다. 이것이 좋았다. 학창시절에는 누가 시키는 책.. 이전 1 2 3 4 ··· 1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