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29) 썸네일형 리스트형 답례품.신용카드 해지.몸이 최적화 몸이 점점 최적화가 된다. 부자들이 왜 몸을 신경쓰는지 알겠다. 건강한 몸이 똑똑한 결정을 내린다. 좋은 곳에 투자한다. 똑똑한 머리다. 나의 몸도 최적화가 된다. 방탄커피를 먹는다. 채소를 익혀 먹는다. 좋은 지방과 기름을 먹는다. 개운하다. 오일풀링으로 독소를 뱉어낸다. 요료법으로 몸이 정말 개운하다. 부자들이 날씬한 이유를 알겠다. 뚱뚱한 사람이 없다. 살쪄서 헥헥거리는 사람 없다. 어제 답례품을 받았다. 사회조사를 한것에 보답이다. 시간을 내서 사회조사를 한거다. 답례품을 직접 찾아서 줄줄이야. 그녀가 성심성의 껏 말했다. 종량제 봉투 10장과 티스푼 세트라고 한다. 감사하다고 정중히 인사를 하더라. 뭔가 찌릿했다. 그녀의 말이 나의 뭔가를 울렸다. 잠들기 전에 방문이라 조금 그랬다. 하지만 자.. 1만원의 소중함 논리로. 몸이 개운함. 수연. 1만원의 소중함이다. 예전에는 그런갑다 하고 줬다. 하지만 나의 돈이 소중하다.그래서 논리적으로 말했다.아웃소싱회사는 이런걸로 먹고 사나보다. 몸이 개운하다. 의외의 것들만 먹어도 그렇다. 돈도 절약된다. 에너지도 절약된다. 의외로 레몬 아보카도 비싸지 않다. 수연이라는 캐릭터다.엉뚱한 매력이다. 그녀가 궁금하다. 술을 좋아하는 그녀다 나의 돈이 소중하다. 논리적인 사람이다. 내일 쓰는 글이 기대된다. 몸이 참개운하다. 앞으로 먹을 레몬 아보카도 기대된다. 경기도.22전략1년.현실 22전략을 1년동안 했다. 처음 7일을 했을때 뭔가 심오했다. 급한나를 뭔가 깊이 보게 했다. 그전에는 뭔가 조급했다. 지금 1년이다. 읽고 쓴지다. 뭔가 좋다. 느낌이 좋다. 쓰면서 정리된다. 글이 정리된다. 머릿속도 정리된다. 뭔가 해결책도 정리된다. 모든지 정리된다. 많은 돈도 그렇다. 건물도 정리된다. 수백억의 돈도 정리된다. 현실이다. 디시 일한다. 생산직으로 일한다. 물건을 포장하고 쌓는다. 그업체는 힘들었다. 그러니 갈구지는 않더라. 사람이 한명만 안나와도 큰일이다. 2주다니다 나왔다. 허리가 그랬다. 다시 이상한 사람을 만난다. 내가 바뀌어야 한다. 신이 아직 시험한다. 더 해보고 나오라는 뜻인듯 하다. 경기도에 혼자 산다 그녀의 책을 샀다. 이런 책을 살까 했다. 드디어 샀다. 이런 .. 치팅데이. 보일듯 말듯.글쓰는 즐거움 오랜만에 배달음식 먹었다. 그나마 타격이 덜한 햄버거다. 예전에는 케찹을 전부 먹었다. 하지만 조절한다. 콜라도 먹을 만큼 먹었다. 조절한다. 그냥 먹고 싶었다. 다음에는 아보카도를 먹는다. 뭔가 보일듯 말듯하다. 매일 글읽고 쓴다. 뭔가 나올듯 한다. 그냥 꾸준히 쓴다. 명확히 보일듯 할때까지다. 언제쯤일까? 글쓰는 즐거움있다. 뭔가 정리가 된다. 유튜브에서도 할말이 정리된다. 재밌다. 글을쓰면 뭔가 정리된다. 참 재밌다. 다른 사람은 이해 못한다. 이재미없는 행위를 왜 하냐? 뭔가 통쾌함이 있다. 스티븐 킹 자청. 고명환은 알거다. 내일은 다시 일구한다. 이사가야 한다. 화장품 그회사는 엄청 힘들었다. 하지만 일당 받는 재미로 다녔다. 사람들도 열심히 했다. 하지만 남자는 힘들었다. 내가 변해야.. 누나의 글쓰기. 100억의 그장면. 어떻게 누나다.떨어져 지낸다. 15년정도다 다른 삶을 산다. 예전에는 누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다. 다른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얼마전 식당을 접었다. 다시 회사원이 된다. 그녀가 글을 쓴다면 어떨까? 훨씬 많은일을 할수 있다. 10년동안 자영업 한애기다. 그많은 이야기가 있다. 그속에 다른 아이디어도 나온다. 블로그 유튜브 많은 소재다 100억이다. 나는 그곳에 산다. 아침에 일어나 서성인다.멍때리며 밖을 바라본다. 서성인다. 커피를 마시며 사색한다.책읽고 글쓰며 사색이다. 이장면이다. 생생히 그려진다. 예측된다. 나의 삶 어떻게 그곳으로 갈까? 매일 독서한다. 글쓴다. 상황을 정리한다. 모든 것들이 정리된다. 나의 일상 일터 느낀 생각이 정리된다. 그런것이 좋다. 글을 쓰며 정리하는 거.. 꼰대. 물로만 샤워하듯 불량 식품 없는. 벽을 치는 아이 꼰대다. 이렇게 많다. 꼰대들이다. 50-60대를 보면 느낀다. 그냥 쉬운 사람이 없다. 뭔가 표현한다. 뭔가 다들 꼬여 있다. 예전에 내가 그랬다. 그런 사람 많다. 불량식품을 안먹는다. 뭔가 허전하다. 속이 참 편안하다. 화장실도 덜 간다. 좋지만 뭔가 허전하다. 뇌를 위해서 더이상 군것질 안한다. 벽을 치는 게 맞는지 한아이가 벽을 친다. 내 추측이 맞는 것인지 사실을 모르겠다. 하지만 저 아이가 맞는듯 하다. 그래서 이사를 결정한다. 두뇌가 풀가동한다. 그 목표를 이뤄야 한다. 쓸모없는 아이다. 그 꼰대다. 그들과 달라져야 한다. 결국 내가 변해야 한다. 오늘도 기록한다. 상상하고 기록한다. 그것을 이룰 때까지다. 성공이다. 저장면이다. 라피아노의 나의 집이다. 성공이다. 저곳에서 나는 산다.. 선풍기 보관법, 여름이 끝나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선풍기 보관법, 여름이 끝나면 이렇게 보관하세요여름이 지나면 선풍기를 다시 사용할 때까지 장기간 보관하게 됩니다.그런데 사용하던 선풍기를 그대로 구석에 넣어두면 먼지가 쌓이고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특히 다음 여름에 꺼냈을 때 먼지가 가득한 선풍기를 바로 작동시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오늘은 여름이 끝난 뒤 알아두면 좋은 선풍기 보관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선풍기 보관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선풍기를 보관하기 전에는 먼저 전원 플러그를 뽑아야 합니다.그다음 안전망과 날개에 쌓인 먼지를 제거합니다.분리 가능한 제품이라면 안전망과 날개를 분리해 먼지를 털어내고, 제품 설명서에서 물 세척이 가능하다고 안내하는 부품만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선풍기 날개와 안전망 청소하기선풍기를 오래 사용하면 날개와 안전망에.. 선선함. 고구마. 자청의 다른 책 날씨가 선선하다. 가을이다. 올여름은 엄청 더웠다. 이곳 너무 덥다.새로운 곳으로 가고 싶다. 물이 흐르고 산이 있는 곳이다. 고구마를 먹었다. 저 많은 것이 6천원이다. 오랜만이다. 껍질도 영양이 많다. 흙속에서 캐는 음식이다. 좋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을 주식으로 먹는다. 뭔가 음식이 정돈된다. 자청은 다른 책을 읽었다. 경영이나 심리는 언제든 읽는다. 그는 다른 책을 읽었다. 세계사 문학이런것을 읽었다. 이재용회장도 동양사학을 전공했다. 경영은 나와서 배우면 되는 거다. 그의 말이 맞는 말이다. 자청처럼 다른 분야를 건든것이다. 그는 대체 뭔가? 어떻게 그 어린나이에 그런 생각을 한걸까? 놀랍다. 날씨가 선선하다. 기분도 좋다. 좋은 음식을 먹는다. 예전에도 그렇게 먹었다. 하지만 상황이 다.. 이전 1 2 3 4 ··· 10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