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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그공장.리첸시아 리첸시아다 부천의 상징이다. 어디에서든 그 아파트는 보인다. 좋은 곳이다. 부자들이 사는 곳이다. 지금사는 빌라보다 당연히 좋다. 한번은 살아보고 싶다. 그공장이 떠오른다. 허리가 무리가 생겨 그만뒀다. 다른 요인도 분명있다. 퇴근 후에 안좋은 맥콜을 먹었다. 그리고 화장품 포장이라 창문이 없는 곳이다. 밀폐된 환경에서 계속 일한다. 좋을수 없다. 그런요인도 있다. 그래서 인지 많이 그만두더라. 하루가 멀다하고 사람이 바뀐다. 그요인도 분명하다. 치킨을 먹었다. 그냥 한번 맛보고 싶었다. 안좋은 건 안다. 예전처럼 막먹지 않는다. 그냥 먹었다. 리첸시아 한번은 살고 싶다. 그곳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 부자들이 사는 곳이다. 그들을 느껴본다. 잠시라도 느낀다. 치킨도 마찬가지다 내가 상상했으면 맛보..
답례품.신용카드 해지.몸이 최적화 몸이 점점 최적화가 된다. 부자들이 왜 몸을 신경쓰는지 알겠다. 건강한 몸이 똑똑한 결정을 내린다. 좋은 곳에 투자한다. 똑똑한 머리다. 나의 몸도 최적화가 된다. 방탄커피를 먹는다. 채소를 익혀 먹는다. 좋은 지방과 기름을 먹는다. 개운하다. 오일풀링으로 독소를 뱉어낸다. 요료법으로 몸이 정말 개운하다. 부자들이 날씬한 이유를 알겠다. 뚱뚱한 사람이 없다. 살쪄서 헥헥거리는 사람 없다. 어제 답례품을 받았다. 사회조사를 한것에 보답이다. 시간을 내서 사회조사를 한거다. 답례품을 직접 찾아서 줄줄이야. 그녀가 성심성의 껏 말했다. 종량제 봉투 10장과 티스푼 세트라고 한다. 감사하다고 정중히 인사를 하더라. 뭔가 찌릿했다. 그녀의 말이 나의 뭔가를 울렸다. 잠들기 전에 방문이라 조금 그랬다. 하지만 자..
1만원의 소중함 논리로. 몸이 개운함. 수연. 1만원의 소중함이다. 예전에는 그런갑다 하고 줬다. 하지만 나의 돈이 소중하다.그래서 논리적으로 말했다.아웃소싱회사는 이런걸로 먹고 사나보다. 몸이 개운하다. 의외의 것들만 먹어도 그렇다. 돈도 절약된다. 에너지도 절약된다. 의외로 레몬 아보카도 비싸지 않다. 수연이라는 캐릭터다.엉뚱한 매력이다. 그녀가 궁금하다. 술을 좋아하는 그녀다 나의 돈이 소중하다. 논리적인 사람이다. 내일 쓰는 글이 기대된다. 몸이 참개운하다. 앞으로 먹을 레몬 아보카도 기대된다.
경기도.22전략1년.현실 22전략을 1년동안 했다. 처음 7일을 했을때 뭔가 심오했다. 급한나를 뭔가 깊이 보게 했다. 그전에는 뭔가 조급했다. 지금 1년이다. 읽고 쓴지다. 뭔가 좋다. 느낌이 좋다. 쓰면서 정리된다. 글이 정리된다. 머릿속도 정리된다. 뭔가 해결책도 정리된다. 모든지 정리된다. 많은 돈도 그렇다. 건물도 정리된다. 수백억의 돈도 정리된다. 현실이다. 디시 일한다. 생산직으로 일한다. 물건을 포장하고 쌓는다. 그업체는 힘들었다. 그러니 갈구지는 않더라. 사람이 한명만 안나와도 큰일이다. 2주다니다 나왔다. 허리가 그랬다. 다시 이상한 사람을 만난다. 내가 바뀌어야 한다. 신이 아직 시험한다. 더 해보고 나오라는 뜻인듯 하다. 경기도에 혼자 산다 그녀의 책을 샀다. 이런 책을 살까 했다. 드디어 샀다. 이런 ..
치팅데이. 보일듯 말듯.글쓰는 즐거움 오랜만에 배달음식 먹었다. 그나마 타격이 덜한 햄버거다. 예전에는 케찹을 전부 먹었다. 하지만 조절한다. 콜라도 먹을 만큼 먹었다. 조절한다. 그냥 먹고 싶었다. 다음에는 아보카도를 먹는다. 뭔가 보일듯 말듯하다. 매일 글읽고 쓴다. 뭔가 나올듯 한다. 그냥 꾸준히 쓴다. 명확히 보일듯 할때까지다. 언제쯤일까? 글쓰는 즐거움있다. 뭔가 정리가 된다. 유튜브에서도 할말이 정리된다. 재밌다. 글을쓰면 뭔가 정리된다. 참 재밌다. 다른 사람은 이해 못한다. 이재미없는 행위를 왜 하냐? 뭔가 통쾌함이 있다. 스티븐 킹 자청. 고명환은 알거다. 내일은 다시 일구한다. 이사가야 한다. 화장품 그회사는 엄청 힘들었다. 하지만 일당 받는 재미로 다녔다. 사람들도 열심히 했다. 하지만 남자는 힘들었다. 내가 변해야..
누나의 글쓰기. 100억의 그장면. 어떻게 누나다.떨어져 지낸다. 15년정도다 다른 삶을 산다. 예전에는 누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다. 다른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얼마전 식당을 접었다. 다시 회사원이 된다. 그녀가 글을 쓴다면 어떨까? 훨씬 많은일을 할수 있다. 10년동안 자영업 한애기다. 그많은 이야기가 있다. 그속에 다른 아이디어도 나온다. 블로그 유튜브 많은 소재다 100억이다. 나는 그곳에 산다. 아침에 일어나 서성인다.멍때리며 밖을 바라본다. 서성인다. 커피를 마시며 사색한다.책읽고 글쓰며 사색이다. 이장면이다. 생생히 그려진다. 예측된다. 나의 삶 어떻게 그곳으로 갈까? 매일 독서한다. 글쓴다. 상황을 정리한다. 모든 것들이 정리된다. 나의 일상 일터 느낀 생각이 정리된다. 그런것이 좋다. 글을 쓰며 정리하는 거..
꼰대. 물로만 샤워하듯 불량 식품 없는. 벽을 치는 아이 꼰대다. 이렇게 많다. 꼰대들이다. 50-60대를 보면 느낀다. 그냥 쉬운 사람이 없다. 뭔가 표현한다. 뭔가 다들 꼬여 있다. 예전에 내가 그랬다. 그런 사람 많다. 불량식품을 안먹는다. 뭔가 허전하다. 속이 참 편안하다. 화장실도 덜 간다. 좋지만 뭔가 허전하다. 뇌를 위해서 더이상 군것질 안한다. 벽을 치는 게 맞는지 한아이가 벽을 친다. 내 추측이 맞는 것인지 사실을 모르겠다. 하지만 저 아이가 맞는듯 하다. 그래서 이사를 결정한다. 두뇌가 풀가동한다. 그 목표를 이뤄야 한다. 쓸모없는 아이다. 그 꼰대다. 그들과 달라져야 한다. 결국 내가 변해야 한다. 오늘도 기록한다. 상상하고 기록한다. 그것을 이룰 때까지다. 성공이다. 저장면이다. 라피아노의 나의 집이다. 성공이다. 저곳에서 나는 산다..
선풍기 보관법, 여름이 끝나면 이렇게 보관하세요 선풍기 보관법, 여름이 끝나면 이렇게 보관하세요여름이 지나면 선풍기를 다시 사용할 때까지 장기간 보관하게 됩니다.그런데 사용하던 선풍기를 그대로 구석에 넣어두면 먼지가 쌓이고 냄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특히 다음 여름에 꺼냈을 때 먼지가 가득한 선풍기를 바로 작동시키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오늘은 여름이 끝난 뒤 알아두면 좋은 선풍기 보관법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선풍기 보관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선풍기를 보관하기 전에는 먼저 전원 플러그를 뽑아야 합니다.그다음 안전망과 날개에 쌓인 먼지를 제거합니다.분리 가능한 제품이라면 안전망과 날개를 분리해 먼지를 털어내고, 제품 설명서에서 물 세척이 가능하다고 안내하는 부품만 세척하는 것이 좋습니다.선풍기 날개와 안전망 청소하기선풍기를 오래 사용하면 날개와 안전망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