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843)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양이 인덕션 켜짐 방지 방법|반려묘 화상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1. 고양이가 인덕션을 켤 수 있을까?네. 터치식 인덕션은 고양이가 발로 조작부를 누르면서 작동할 가능성이 있습니다.고양이가 인덕션 위에 올라가거나 조리대 주변을 움직이다가 전원 버튼이나 화구 선택 버튼을 건드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만 인덕션마다 작동 방식이 다릅니다.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야 켜지는 제품터치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작동하는 제품어린이 보호 잠금 기능이 있는 제품냄비가 없으면 가열하지 않는 제품냄비가 없을 때 가열되지 않는 제품이라도 전원이 켜지는 것 자체를 막아 주는 것은 아닙니다.따라서 제품의 안전 기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2. 고양이 인덕션 켜짐 방지 방법① 어린이 보호 잠금 기능 사용하기가장 먼저 확인할 기능은 인덕션 잠금 기능입니다.제품에 따라 어린이 보호 잠금, 버튼 잠금.. 렉서스의 삶 추석 언제까지22전략 그곳 렉서스의 삶 곧 추석이다. 그냥 나의 조용한 시간이다. 모두 멈춘 그 느낌 좋다. 도서관도 쉰다. 결혼 아이들은 어떨까? 아이가 있다. 시댁과 친저을 가야한다. 바쁜 날이다.나는 고요한 시간이다. 22전략의 매러리즘일까? 뭔가 나아지질 않는다. 1년 2개월이다. 그시간을 넘겼다. 자청은 어떻게 2년을 했을까? 고작 2년 나는 생각했다. 정말 길다 2년이다. 매일 글읽고 쓴다. 생각이 정리되는 시간이다. 언제까지 해야 할까? 렉서스의 삶이다. 그공간에서 나는 글쓴다. 100억이 있다. 수익에 수익이 붙는다. 자동으로 계좌가 늘어난다. 이것을 조정하는 역할만 한다. 그저 그흐름만 정리한다. 나는 나의 공간에 있다. 쉬며 사색한다. 나의 공간이다. 렉서스의 삶이다. 추석도 어.. 작은 반복 계속이다 성공은 반복이다. 이것을 얼마나 하냐다.밥 프록터는 말한다. 단지 글로 적으라고 반복이다.이 반복하면서 깨우치는 것있다. 성공하고 싶다. 반복 이것을 얼마나 더해야 할까? 치킨을 먹었다. 속이 안좋다는건 안다. 그런데 웬지 끌렸다. 일을 시작했다는 안도감이다. 주문했다. 다음날 속이 안좋다.그동안 먹은 음식도 지겨웠다. 그냥먹고 싶었다. 김작가 영상을 봤다. 대단하다. 어떻게 그많은 영상을 만들까? 질문지도 본인이 만든다. 섭외 자료도 그가 만든다. 놀랍다 성공 반복이다. 김작가도 반복을 엄청한다. 그의 노력이 대단하다. 치킨도 그 반복이다. 안좋을 걸 알면서 반복한다. 반복이 정답이다.작은 구간을 정하고 반복한다. 다녀보고 수정하면 된다. 과자를 먹었다. 먹고 싶었다.일주일을 안먹었다. 그리고 좋은 음식을 먹었다. 과자가 당겼다. 그래 그냥 먹자. 예전이라면 생각없이 막먹었다. 하지만 그게 몸에 영향을 미친다. 뇌도 영향이다. 그래서 안먹는다. 부자들이 오래 살려고 그런게 아니다. 좀 더 효율적으로 사는게 목적이다. 그래서 먹질 않더라. 전자책을 등록했다. 예전보다 절차가 간편해졌다. 예전에는 어려웠다. 지금은 수월하다. 신이 기회를 준걸까? 그곳에서 퇴사했다.그리고 22전략을 시작했다. 그곳에서 나름 열심히 했다. 대표를 도왔고 회사가 성장했다. 그 대표가 그래도 내가 생각 났나? 며주뒤에 업무 연락이 왔다. 그도 아마 알것이다. 내가 있을때 그리고 나간뒤의 변화를 안것이다. 면접이다. 새로운 일자리다. 늦게 끝나긴 하지만 그래도 물.. 끌리는 것을 하자 끌리는 단어가 있다. 끌리는 뭔가가 있다. 그일을 하게 된다. 그것을 쓴다. 그단어를 찾는다. 내가 지금 끌리는 건 뭘까?변호사의 세계가 신기하다. 그는 글쓰는 직업이다. 서류를 쓴다. 사건 개요다. 변호사 공부는 글을 이해한다. 그리고 쓴다. 논리적일수 밖에 없다. 그래서 변호사는 논리적이다. 내가 글을쓰니 그사람이 이해된다.자청은 아픈몸으로 군제대 했다. 군시절 책을 계속 읽었다. 매일썼다. 제대후에도 계속 썼다. 재활을 했다. 책을 읽었고 해결책을 쓴거다. 건강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다른 책도 읽었을 것이다. 그리고 방법을 생각했고 쓴거다. 이런식으로 해결한거다. 같은 방법으로 사업도 썼을것 같다.글을쓰면 끌리는 것을 쓴다. 나에게 끌리는 주제로 쓴다. 이것이 좋았다. 학창시절에는 누가 시키는 책.. 드디어 전자책을 쓰다 정말 오래걸렸다. 전자책을 쓰긴했지만 완성이 안되었다. 절차가 부담스럽다. 미리보기 5장을 만든다. 이런게 부담되었다. 글도 뭔가 안되었다. 드디어 몇년만에 올렸다. 승인은 그 후다. 일단 접수가 먼저다. 지피티의 도움을 받았다.그가 웬만한건 다해결해준다.그가 많은 것을 해준다. 그래도 하는 사람없다. 처음인터넷이 나왔다. 검색을 그가 해준다. 하지만 그것을 대부분 하지 않는다. 블로그도 지피티가 써준다. 하지만 나도 그렇다. 쓸주제가 안나오니 더이상 쓰지 않더라. 밥프록터가 말했다. 소제목여러개를 만든다. 그리고 5분정도 그것에 대해 쓴다.나도 그렇게 썼다. 이거면 된다. 하지만 지금은 되는데 예전에는 안됬다. 22전략을 1년 넘게 했다. 글쓰는 능력이 향상된거다. 보이지는 않지만 서서히 늘었다... 나의 기준이 생겼다 상처받은 아이.조카가 생겼다.참 귀여웠다. 누나의 조카다. 사촌동생과는 다른아이다. 나와 직속이다. 그아이를 사랑하지 않았다. 미안하다.누나와의 갈등이다. 내 아이팟을 가져갔다. 돌려주지 않았다. 내가 돌려달라고 했다.그녀는 가져가라며 화를 냈다. 자신의 집에 있는데 키도 주지 않았다. 그당시 여러가지로 막혀있었다. 그런누나가 아이를 낳았다. 그 미움이 조카에게 갔다.첫번째 개무시다.그러면서 조카를 째려봤다. 누나가 나에게 말걸기를 기달렸다. 하지만 나는 뭔가 꼬여있었다.왜 가져간거야? 그때 돌려주었다면 좋았을텐데. 조카에게 미안하다. 그아이는 나를 보면 등을 돌렸다. 가슴아프다. 나에게 다가오지 않았다. 상처받기 싫은거다.그 어린아이의 가슴속에 내가 자리 잡은거다. 자청이다.성공한그다.한동안 그를 따.. 사피엔스 결혼생활을 특정짓는 잦은 불륜 높은 이혼율 나아가 아이들과 어른들이 모두 겪는 갖가지 심리적 컴플렉스들은 어디에 연원을 두고 있을까 고대 공동체 이론의 지지자들은 사람들에게 인간의 생물학적 소프트웨어와 맞지 않는 핵가족과 일부 일처제로 살도록 강제한 탓이라고 주장한다=맞는 말이다. 과거에 이렇게 살았을 것이다.몇천년동안 이런삶을 산다. 동물들은 여전히 이렇게 산다. 인간도 맞다 그래서 잦은 불륜 그리고 이혼이 된다. 결혼은 그래서 인간이 만든제도다.사피엔스는 밭을 고르느라 등골이 휘었다. 밀은 다른 식물들과 영양분을 나누는것을 싫어했다.그래서 밀이 좋지 않을수도 있다. 강제로 키웠는데 좋을리가 없다.인간은 타는 듯한 태양아래 온종일 잡초를 뽑느라 노동을 했다=이게 노동의 시작이구나 발전이 아니라 노동의 .. 이전 1 2 3 4 ··· 10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