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가 떠오른다. 그날 이상했다. 뭔가가 이상한 느낌어었다. 다음날 출근 할수 있을까 염려 되었다. 아니나 다를까. 그렇게 흘러갔다. 같이 일한 윤민씨가.....기억난다. 가난할수 밖에 없는 생활패턴이다. 술담배를 하지는 않지만 잠을 늦게 자더라.
나의 목표다. 지금 어디쯤 왔을까? 방법은 모른다. 하지만 된다는 신념은 있다. 저 벽에 붙여놓은 사진이다. 저것은 된다. 송사무장과 저 산책 사진은 됬다. 된다. 이렇게 블로그로 점프하는 단계를 찾는다.
타이탄의 도구를 읽는다. 정보를 늘리는 독서가 아니다. 생각하기 위한 독서다. 뇌를 확장하는 독서다. 상상하려는 독서다.
변화되었다. 나도 많이 바뀌었다. 독서를 다른 방법으로 하고 되는 신념을 갖고 있다. 그의 대화에서 그가 가난할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니 그런 공장노동을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