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든 여자가 눈에 들어온다. 일하는 곳에 유진도 그렇다. 너무 어린아이다. 뭔가 나와 연결된듯 행동한다. 나와 부딪히려 한다. 물을 먹으면 따라온다. 내옆자리에서 식사한다. 그리고 나를 바라본다. 귀여운 그녀다
어제 급여를 받았다. 퇴사한 직장이다. 담당자가 일부로 급여를 미룬다. 그리고 연락했다. 달라고 했다. 어이없게 내일 점심시간에 전화하라는 거다. 어이없다. 돈을 받으려면 전화하란다. 내용증명을 보냈다. 법적인 절차를 한다고 알렸다. 그글이 담당자는 신경이 쓰일 내용이다. 회사다.대표와 거래회사 대표 그리고 고용청에 민원이 들어간다. 담당자로써는 무시할수 없는 글이다. 손쉽게 해결됬다. 나의 글이 힘을 발휘한다. 살면서 글이 해결해주는게 많다. 입사지원서 조퇴이유. 이사가려는 이유 집주인에게 상황을 알리는 것 모두 글이다. 글을 잘쓰면 유리하다. 정말 편하다.
현실이다. 목표는 있지만 현실이다. 일하는 현실이다. 노동자로 산다. 월세를 내는거다. 현실과 이상이 다르다. 대체 뭘 더해야 할까? 몸이 개운하다. 독소를 줄인다. 식품 채소에 많은 독소가 있는거다. 그래서 생채식을 했을때 속이 안좋았다.
다시 살아야 한다. 관련 자료를 모으고 다시 한다. 해야 한다. 앞으로 걸어야 한다. 다시 글을 쓴다. 될때까지다. 목적을 이룰때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