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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함. 고구마. 자청의 다른 책

날씨가 선선하다. 가을이다. 올여름은 엄청 더웠다. 이곳 너무 덥다.새로운 곳으로 가고 싶다. 물이 흐르고 산이 있는 곳이다.

 

 

고구마를 먹었다. 저 많은 것이 6천원이다. 오랜만이다. 껍질도 영양이 많다. 흙속에서 캐는 음식이다. 좋을 수 밖에 없다. 그것을 주식으로 먹는다. 뭔가 음식이 정돈된다. 

 

 

자청은 다른 책을 읽었다. 경영이나 심리는 언제든 읽는다. 그는 다른 책을 읽었다. 세계사 문학이런것을 읽었다. 이재용회장도 동양사학을 전공했다. 경영은 나와서 배우면 되는 거다. 그의 말이 맞는 말이다. 자청처럼 다른 분야를 건든것이다. 그는 대체 뭔가? 어떻게 그 어린나이에 그런 생각을 한걸까? 놀랍다.

 

 

날씨가 선선하다. 기분도 좋다. 좋은 음식을 먹는다. 예전에도 그렇게 먹었다. 하지만 상황이 다르다. 예전과 다르다. 자청처럼 다른 책을 읽기는 하지만 아직 그렇다. 관심은 온통 경영에 대한 책이다.어제 뷰티 유튜버를 봤지만 1분만에 껐다. 다른 분야를 일분만 읽어보자.세계사든 뭔든 일분만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