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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 물로만 샤워하듯 불량 식품 없는. 벽을 치는 아이

꼰대다. 이렇게 많다. 꼰대들이다. 50-60대를 보면 느낀다. 그냥 쉬운 사람이 없다. 뭔가 표현한다. 뭔가 다들 꼬여 있다. 예전에 내가 그랬다. 그런 사람 많다.

 

 

불량식품을 안먹는다. 뭔가 허전하다. 속이 참 편안하다. 화장실도 덜 간다. 좋지만 뭔가 허전하다. 뇌를 위해서 더이상 군것질 안한다.

 

 

벽을 치는 게 맞는지 한아이가 벽을 친다. 내 추측이 맞는 것인지 사실을 모르겠다. 하지만 저 아이가 맞는듯 하다. 그래서 이사를 결정한다.

 

 

두뇌가 풀가동한다. 그 목표를 이뤄야 한다. 쓸모없는 아이다. 그 꼰대다. 그들과 달라져야 한다. 결국 내가 변해야 한다. 오늘도 기록한다. 상상하고 기록한다. 그것을 이룰 때까지다. 성공이다. 저장면이다. 라피아노의 나의 집이다. 성공이다. 저곳에서 나는 산다. 100억의 자산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