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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의 글쓰기. 100억의 그장면. 어떻게

누나다.떨어져 지낸다. 15년정도다 다른 삶을 산다. 예전에는 누나지만 지금은 다른 사람이다. 다른 사람이다. 다른 인생을 사는 사람이다. 얼마전 식당을 접었다. 다시 회사원이 된다. 그녀가 글을 쓴다면 어떨까? 훨씬 많은일을 할수 있다. 10년동안 자영업 한애기다. 그많은 이야기가 있다. 그속에 다른 아이디어도 나온다. 블로그 유튜브 많은 소재다

 

 

100억이다. 나는 그곳에 산다. 아침에 일어나 서성인다.멍때리며 밖을 바라본다. 서성인다. 커피를 마시며 사색한다.책읽고 글쓰며 사색이다. 이장면이다. 생생히 그려진다. 예측된다. 나의 삶

 

 

어떻게 그곳으로 갈까? 매일 독서한다. 글쓴다. 상황을 정리한다. 모든 것들이 정리된다. 나의 일상 일터 느낀 생각이 정리된다. 그런것이 좋다. 글을 쓰며 정리하는 거다. 

 

 

100억의 그장면을 위해 산다. 매일이 호기심이다. 뭐가 떠오를지? 뭐가 먹혀들지 참궁금하다. 인티제의 이상한 호기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