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배달음식 먹었다. 그나마 타격이 덜한 햄버거다. 예전에는 케찹을 전부 먹었다. 하지만 조절한다. 콜라도 먹을 만큼 먹었다. 조절한다. 그냥 먹고 싶었다. 다음에는 아보카도를 먹는다.
뭔가 보일듯 말듯하다. 매일 글읽고 쓴다. 뭔가 나올듯 한다. 그냥 꾸준히 쓴다. 명확히 보일듯 할때까지다. 언제쯤일까?
글쓰는 즐거움있다. 뭔가 정리가 된다. 유튜브에서도 할말이 정리된다. 재밌다. 글을쓰면 뭔가 정리된다. 참 재밌다. 다른 사람은 이해 못한다. 이재미없는 행위를 왜 하냐? 뭔가 통쾌함이 있다. 스티븐 킹 자청. 고명환은 알거다.
내일은 다시 일구한다. 이사가야 한다. 화장품 그회사는 엄청 힘들었다. 하지만 일당 받는 재미로 다녔다. 사람들도 열심히 했다. 하지만 남자는 힘들었다. 내가 변해야 한다. 아직도 이러는 걸까? 변한다. 변하는 시기는 온다. 기다리며 쓰자. 치팅데이를 하며 버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