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전략을 1년동안 했다. 처음 7일을 했을때 뭔가 심오했다. 급한나를 뭔가 깊이 보게 했다. 그전에는 뭔가 조급했다. 지금 1년이다.
읽고 쓴지다. 뭔가 좋다. 느낌이 좋다. 쓰면서 정리된다. 글이 정리된다. 머릿속도 정리된다. 뭔가 해결책도 정리된다. 모든지 정리된다. 많은 돈도 그렇다. 건물도 정리된다. 수백억의 돈도 정리된다.
현실이다. 디시 일한다. 생산직으로 일한다. 물건을 포장하고 쌓는다. 그업체는 힘들었다. 그러니 갈구지는 않더라. 사람이 한명만 안나와도 큰일이다. 2주다니다 나왔다. 허리가 그랬다. 다시 이상한 사람을 만난다. 내가 바뀌어야 한다. 신이 아직 시험한다. 더 해보고 나오라는 뜻인듯 하다.
경기도에 혼자 산다 그녀의 책을 샀다. 이런 책을 살까 했다. 드디어 샀다. 이런 편안한 글이 필요했다. 자청의 말처럼 뭔가 색다른 뇌를 자극한다. 이런 책이 필요했다. 문학이다. 이런책을 돈주고 사다니 놀랍다. 실용적인 인티제가 드디어 샀다.
22전략을 1년이상했다. 그리고 현실이다.다시 일하고 취업하고 그리고 퇴사다. 이사도 현실이다. 그녀의 책을 읽으며 정리한다. 사색한다. 왜 이생각을 못했을까? 역행자를 너무 오래 읽었더니 이런책이 필요했다. 결론은 뭘까? 그렇게 저장면으로 가야 한다. 100억이 있는 저장면이다. 그녀의 책을 읽으며 색다른 자극을 한다. 현실이 있다. 22전략이 있다. 그녀의 책을 읽고 다시 정리한다. 새로운 자극이다. 나는 성공한다. 이룬다. 저장면 기달려라. 곧 만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