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첸시아다 부천의 상징이다. 어디에서든 그 아파트는 보인다. 좋은 곳이다. 부자들이 사는 곳이다. 지금사는 빌라보다 당연히 좋다. 한번은 살아보고 싶다.
그공장이 떠오른다. 허리가 무리가 생겨 그만뒀다. 다른 요인도 분명있다. 퇴근 후에 안좋은 맥콜을 먹었다. 그리고 화장품 포장이라 창문이 없는 곳이다. 밀폐된 환경에서 계속 일한다. 좋을수 없다. 그런요인도 있다. 그래서 인지 많이 그만두더라. 하루가 멀다하고 사람이 바뀐다. 그요인도 분명하다.
치킨을 먹었다. 그냥 한번 맛보고 싶었다. 안좋은 건 안다. 예전처럼 막먹지 않는다. 그냥 먹었다.
리첸시아 한번은 살고 싶다. 그곳의 분위기를 느끼고 싶다. 부자들이 사는 곳이다. 그들을 느껴본다. 잠시라도 느낀다. 치킨도 마찬가지다 내가 상상했으면 맛보기로 한거다. 리첸시아 실제로 느껴본다. 분명 부자들이 사는 곳이다. 그공장은 여러 요인이 있다. 그 아이도 말했다. 점점 몸이 이상해진다고 했다. 많이 그만뒀다. 남자 직원도 수시로 없어진다. 여러 요인이다. 리첸시아 치킨 그공장이다. 상상한건 경험한다. 그래 리첸시아 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