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고명환이다. 그는 말을 잘한다. 단순히 수다가 많은게 아니다.말의 핵심이 있다. 뭔가 울림이 있다. 책을 많이 본 힘이 느낀다. 그핵심을 잘전달한다. 방송인의 내공이라 생각했다. 아니다. 그는 매일 영상을 올린다. 5분정도다. 그 영상을 찍기 위해 글을 쓴다. 대본을 쓴다. 이것을 3년동안 한거다. 5분 영상이지만 대본도 쓴다. 그리고 전달한다. 매일 연습한다. 자기계발 강사중에 연습을 매일 5분동안 하는 사람 있나? 없다. 전세계적으로 없다. 그가 말을 잘하는 이유다. 그가 매년 300회 강연한다 이게 쌓인 결과다
매일 아침 아이디어를 적으라고 한다. 나는 돈버는 아이디어를 적는다. 다른 것도 좋다. 쉽지만 선뜻하지 못하겠다. 유전자의 오작동인것 같다. 시도해 볼만하다. 예전에 했다가 멈췄다.
심곡동이다. 처음에는 좋았다. 하지만 길을 걷다보면 싫다. 가난한 사람을 매일 보는게 안좋다.그래서 떠나려한다. 다른 곳으로 간다. 예전에 살던 봉천동도 안좋았다. 비슷한 공간이다. 부자들의 동네로 가고 싶다.
고명환은 매일 연습했다.매일 아침 아이디어 적는 연습 필요하다. 그러면 다른 것을 멈춰야 한다. 해보자. 아침 몇분이다. 심곡동이다.이사해야 한다. 이곳이 아니다. 대학가 앞이라 안좋더라. 이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