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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에 혼자 삽니다

나는 경기도에 혼자 산다. 그녀도 혼자산다. 공감이 되는 글이다. 그의 성격이 비슷하다. 조용한 공간을 좋아한다. 혼자 산책한다. 비슷하다. 그의 글이 눈에 들어온다.나도 경기도에 혼자 산다. 외로움이 없다. 혼자 즐긴다. 자유롭다.그러면 많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혼자 있을때 강하다.
 


 
인티제다.실용적이다. 효율적이다. 돈도 효율적이다.이런내가 이런책을 사다니 놀랍다. 아무 도움이 안되는 책이다. 정보를 얻는 것도 아니다. 그의 일상이다.일기다. 그것을 돈을 주고 사다니. 하기야 유튜브로 다른사람 일상을 본다.마찬가지다. 하지만 돈을 주고 사는 건 다르다. 하지만 마음이 편안하다. 독서하는 동안 이상한 아이디어가 떠오른다. 경영자도 고민이 생기면 경영관련 책을 보지 않는다. 색다른 영화를 본다. 전혀 관련 없는 미술관을 간다. 그곳에서 아이디어를 떠올린다. 이런원리다.
 
 
음악을 들으면 다른 글이 써진다. 의외다
 
 
연락처를 물어봐도 될까요? 내성적인 그녀가 상대방을 묻는다. 나는 반대다. 상대방이 알아봐주는게 싫어서 미용실을 띄엄띄엄간다. 매달 가지 않는다. 지나가는 손님처럼 미용실을 바꾼다. 그녀는 다르다. 한번 간곳을 계속간다. 사람이 바뀌면 큰일이다. 그래서 사람이 맞으면 계속간다. 그만둔다면 그의 번호를 물어본다. 그곳으로 간다. 특이하다. 어떻게 저럴까?
 
 
 
아침마다 글을 쓴다. 자청은 이것을 2년간했다. 쉬우면서 어렵다. 그는 수십억을 번다. 단순히 이글쓰기로다.나도 그를 따라한다. 언제쯤일까? 내가 이룰수 있는 목표다. 언제쯤 그시기가 올까? 
 
 
인티제인 내가 이런책을 사다니. 하지만 좋다. 편안한 글이 자꾸 들어온다. 다른책은 머리가 비상이다. 해답을 찾으라고 재촉한다. 하지만 이책은 다르다. 뭔가 편안하다. 머리가 쉰다. 돈을 벌라고 재촉안한다. 비슷한 환경 공감된다. 나와 비슷하지만 다르다. 어떻게 번호를 물어볼까? 그게 좋을까? 인티제가 이런 책을 사다니. 하지만 좋다. 왜 이제 샀을까다. 문학 소설이 좋다는 건 알았다. 하지만 내돈주고 사기까지 오래 걸렸다. 글쓰기도 마찬가지다.오래 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