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의 인간은 수렵 채집했다. 사냥했고 열매를 따서 먹었다.그들은 특정시간만 활동했다. 나머지 시간은 빈둥거렸다.
농업을 하기 시작했다. 씨앗을 심는다. 곡식을 수확한다. 많이 생산하면 좀더 풍족하리라 생각한다.그만큼 일해야 한다. 잡초를 제거해야 하고 열매를 수확해야 한다. 사람들은 일하기 시작했다. 농사를 지으려면 사람들이 모여사는 것이 좋았다. 서로 협동해야 하고 서로의 무언가가 필요했다. 마을이 생기고 국가가 생긴거다.
국가는 서로 정복해야 했다. 조금의 땅이라도 늘어나야 생존에 유리하다. 다른 땅을 정복하면 그곳에 물건을 팔수있다. 그곳에서 나오는 생산물을 가져올수 있다. 그래서 서로 정복하려한다.처음에는 부족하지 않기 위해 식량을 모았다. 지금은 더 성장하기 위해 모은다.
부는 예전에는 믿지 않았어. 한계는 정해졌다고 믿었어. 하지만 과학이 발전해서 사람들은 믿어. 성장하는 한계는 없다고 믿어. 그래서 계속 성장하는 거야. 사람들은 기업의 성장을 믿고 그들에게 투자 하고 은행은 그런 회사에 돈을 빌려줘. 성장할거라는 믿음이야. 은행도 성장해서 돈을 갚을 거라는 믿음이야. 이자 수익으로 은행도 돈을 버는거지. 그래서 자본주의가 계속 움직이는 거야.
본능에 의해서 식량이 필요했는데. 생존하려면 식량이 필요해. 남보다 더가질려고 했고. 그게 없으면 불안했고. 남을 정복하면 생존이 유리했고. 지금은 더 성장하고 자기 만족을 위해서 계속 모으는 거야. 이래서 자본주의가 생겼고. 그렇게 사람들은 행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