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아이.조카가 생겼다.참 귀여웠다. 누나의 조카다. 사촌동생과는 다른아이다. 나와 직속이다. 그아이를 사랑하지 않았다. 미안하다.누나와의 갈등이다. 내 아이팟을 가져갔다. 돌려주지 않았다. 내가 돌려달라고 했다.그녀는 가져가라며 화를 냈다. 자신의 집에 있는데 키도 주지 않았다. 그당시 여러가지로 막혀있었다. 그런누나가 아이를 낳았다. 그 미움이 조카에게 갔다.첫번째 개무시다.그러면서 조카를 째려봤다. 누나가 나에게 말걸기를 기달렸다. 하지만 나는 뭔가 꼬여있었다.왜 가져간거야? 그때 돌려주었다면 좋았을텐데. 조카에게 미안하다. 그아이는 나를 보면 등을 돌렸다. 가슴아프다. 나에게 다가오지 않았다. 상처받기 싫은거다.그 어린아이의 가슴속에 내가 자리 잡은거다.
자청이다.성공한그다.한동안 그를 따라했다. 그처럼 되려고 했다.하지만 지금은 나만의 방식으로 성공한다. 방법은 비슷한데 결과는 조금 다르다. 나의 색깔이 들어간다. 그처럼 책읽고 글쓴다. 나의 기준이 생긴다.성공이 조금 다르다.기대된다. 그결과가 기대된다.
애드센스광고다.광고 개수가 자동이라 조절이 안되는줄 알았다.어쩔수 없다고 믿었다. 하지만 내가 조절가능하다. 광고 개수 이런것이 내가 설정하면 된다. 왜 이것을 몰랐을까?뭔가 숨어있구나.그 옆에 있다.자면서 우연히 검색했다. 옆에 있다. 그걸 몰랐을까? 참.....
조카가 신경쓰인다.보지 못했다. 몇년동안 초등학교 중학교를 다닐텐데. 한번도 보지 않았다. 그아이와 애완견이 왜 생각이 날까? 자청이 아니라 내가 보인다. 나의 기준이 생긴다. 그래서 조카의 나의 기준이 생긴걸까? 그래서 애드센스 광고 설정이 보인걸까? 자청의 성공이 아니다. 나의 성공이다.진짜 나의 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