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걸렸다. 전자책을 쓰긴했지만 완성이 안되었다. 절차가 부담스럽다. 미리보기 5장을 만든다. 이런게 부담되었다. 글도 뭔가 안되었다. 드디어 몇년만에 올렸다. 승인은 그 후다. 일단 접수가 먼저다.
지피티의 도움을 받았다.그가 웬만한건 다해결해준다.그가 많은 것을 해준다. 그래도 하는 사람없다. 처음인터넷이 나왔다. 검색을 그가 해준다. 하지만 그것을 대부분 하지 않는다. 블로그도 지피티가 써준다. 하지만 나도 그렇다. 쓸주제가 안나오니 더이상 쓰지 않더라.
밥프록터가 말했다. 소제목여러개를 만든다. 그리고 5분정도 그것에 대해 쓴다.나도 그렇게 썼다. 이거면 된다. 하지만 지금은 되는데 예전에는 안됬다.
22전략을 1년 넘게 했다. 글쓰는 능력이 향상된거다. 보이지는 않지만 서서히 늘었다. 단어만 나열했는데 지금은 글을쓴다. 문장을 쓴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연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