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리는 단어가 있다. 끌리는 뭔가가 있다. 그일을 하게 된다. 그것을 쓴다. 그단어를 찾는다. 내가 지금 끌리는 건 뭘까?
변호사의 세계가 신기하다. 그는 글쓰는 직업이다. 서류를 쓴다. 사건 개요다. 변호사 공부는 글을 이해한다. 그리고 쓴다. 논리적일수 밖에 없다. 그래서 변호사는 논리적이다. 내가 글을쓰니 그사람이 이해된다.
자청은 아픈몸으로 군제대 했다. 군시절 책을 계속 읽었다. 매일썼다. 제대후에도 계속 썼다. 재활을 했다. 책을 읽었고 해결책을 쓴거다. 건강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다른 책도 읽었을 것이다. 그리고 방법을 생각했고 쓴거다. 이런식으로 해결한거다. 같은 방법으로 사업도 썼을것 같다.
글을쓰면 끌리는 것을 쓴다. 나에게 끌리는 주제로 쓴다. 이것이 좋았다. 학창시절에는 누가 시키는 책만 읽어야 했다. 그러다 보니 책이 싫었다. 누군가의 의도인것일까? 책을 싫어하게 만들어라. 지금 내가 끌리는 것이 있다. 소중한 목표. 100억이다. 그것을 이룬다. 이것에 관련된 것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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