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자를 먹었다. 먹고 싶었다.일주일을 안먹었다. 그리고 좋은 음식을 먹었다. 과자가 당겼다. 그래 그냥 먹자. 예전이라면 생각없이 막먹었다. 하지만 그게 몸에 영향을 미친다. 뇌도 영향이다. 그래서 안먹는다. 부자들이 오래 살려고 그런게 아니다. 좀 더 효율적으로 사는게 목적이다. 그래서 먹질 않더라.
전자책을 등록했다. 예전보다 절차가 간편해졌다. 예전에는 어려웠다. 지금은 수월하다. 신이 기회를 준걸까? 그곳에서 퇴사했다.그리고 22전략을 시작했다. 그곳에서 나름 열심히 했다. 대표를 도왔고 회사가 성장했다. 그 대표가 그래도 내가 생각 났나? 며주뒤에 업무 연락이 왔다. 그도 아마 알것이다. 내가 있을때 그리고 나간뒤의 변화를 안것이다.
면접이다. 새로운 일자리다. 늦게 끝나긴 하지만 그래도 물류처럼 힘든일은 없다. 그래 다녀보는 거다. 정아니면 수정하면 된다.
예전과 다르다. 전자책이 등록되었고 과자도 조절한다. 그리고 면접이다. 다녀보고 수정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