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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의 삶

추석 언제까지22전략 그곳 렉서스의 삶

 

곧 추석이다. 그냥 나의 조용한 시간이다. 모두 멈춘 그 느낌 좋다. 도서관도 쉰다. 결혼 아이들은 어떨까? 아이가 있다. 시댁과 친저을 가야한다. 바쁜 날이다.나는 고요한 시간이다.

 

 

22전략의 매러리즘일까? 뭔가 나아지질 않는다. 1년 2개월이다. 그시간을 넘겼다. 자청은 어떻게 2년을 했을까?  고작 2년 나는 생각했다. 정말 길다 2년이다. 매일 글읽고 쓴다. 생각이 정리되는 시간이다. 언제까지 해야 할까?

 

 

렉서스의 삶이다. 그공간에서 나는 글쓴다. 100억이 있다. 수익에 수익이 붙는다. 자동으로 계좌가 늘어난다. 이것을 조정하는 역할만 한다. 그저 그흐름만 정리한다. 나는 나의 공간에 있다. 쉬며 사색한다. 나의 공간이다. 렉서스의 삶이다.

 

 

추석도 어기없이 적는다. 그저 짧개 적는다. 읽고 쓰기다. 단 몇분만 있으면 된다. 그러면 렉서스의 삶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