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서 일했다. 쉴새없이 환자가 들어온다.나는 환자 이송을 한다. 간호사와 같이 일한다. 간호사와 섹스하는 법을 알려주겠다.
죽을 것 같은 환자가 밀려온다. 곧 죽을 것 같다. 얼굴은 시커멓다.피를 수혈한다. 응급실에서 잠시 있는다. 중환자 실로 이송한다. 매번 그런 환자다. 그곳에서 정신적으로 안좋더라. 곧 죽어가는 환자를 수시로 보는거다.
간호사는 대단했다. 그곳에서 있는다. 심지어 중환자실은 곧 죽는 환자가 수십명이 대기중이다. 어떻게 그곳에서 있을까?
친척누나는 공부를 잘했다. 김제에서 1등했다. 전주로 고교 유학을 왔다. 간호대를 들어갔다. 꿈이 간호사다. 그리고 대형병원에 들어갔다. 하지만 몇년뒤 퇴사다. 그리고 건강보험공단에 사무직으로 취업했다. 그토록 원했고 공부한 간호사를 포기다. 응급실에서 일해 보면서 느꼈다. 그녀가 왜 그만뒀는지.
꺼림직한 환자다 피를 흘리는 환자 기침하는 환자. 뭔가 감염될듯한 느낌이다. 일하다 밥을 먹는데 찝찝했다.
간호사는 대단하다. 그런환경에서 일한다. 그녀와 섹스 하려면 어떨까? 불륜이 자주하는 직업이 간호사가 나온다. 직장 스트레스인가? 그녀와 잠자리를 하려는 목적이 있는가? 그녀에게 진심으로 대한다. 그러면 그녀는 온다. 그러면 섹스할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