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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섹스 할 몸이 되는법

57킬로다. 마른 멸치다.성적 매력이 없다. 살좀쪄라 왜이렇게 말랐냐? 이런말을 들었다.그래서 운동했다.전국의 멸치들이여. 나의 경험을 말해주겠다. 멸치 탈출에 도움이 될거다.

 

 

“음식이 곧 약이 되게 하고, 약이 음식이 되게 하라.”

 

음식이 중요하다. 무엇을 먹느냐다.쓰레기 음식이 너무 많다. 냄새나는 용기에 담겨져 온다. 플라스틱과 뜨거운 음식이 만난다. 해로운 물질이 나온다. 햇반에서 나오는 안좋은것. 캔음료에 담겨있는 해로운거다. 우리는 늘먹는다.

 

 

음식을 정돈한다. 쉬우면서도 어렵다.건강한 음식을 먹으면 좋다. 하지만 뭔가 허전하다.심심하다. 불량식품을 먹는다. 뭔가 찝찝하다. 하지만  포만감이 든다. 뭔가 의욕이 생긴다. 잠깐의 도파민이다.

 

 

채소를 먹는다. 익혀 먹는다. 채소의 자연독소가 있다. 채소도 자기를 보호한다. 채소가 사람에게 먹히도록 자란게 아니다.  그도 자신을 보호한다. 그래서 독성물질이 있다.그대로 먹으면 배탈이 난다. 채소를 익혀 먹는다. 시금치도 데쳐 먹는다. 양배추도 삶아서 먹는다. 그러면 몸이 좋다.이렇게 먹으면 몸이 가볍다. 머리도 맑아진다.똑똑해진다.섹시한 두뇌다. 이런 머리를 여자는 좋아한다. 남자가 섹시해진다. 섹시한 몸을 좋아하는게 아니다. 명석한 두뇌로 어필한다.

 

 

섹스가 가능한 몸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