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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의 성취. 본질은 같다

1분영상 추석. 쓰는행위

 

고명환이 알려준 방법을 했다. 1분영상을 찍는다. 망설였다. 지금하는 것도 있는데 또 방법을 늘려? 하지만 본질은 같다. 컨텐츠를 찍는거다. 내가 하는 것을 말한다. 글쓴다. 형태만 다르다. 그래 해보는 것도 좋다.

 

 

추석이다. 모두들 집에 가는가? 어린시절 이게 당연해 보였다. 부모님 차를 타고 김제를 간다. 도로가 이상해서 굉장히 멀었다. 차라리 서울이 빨라보였다. 도로가 하나라 엄청 밀린다. 지금은 혼자다 조용한 시간이다. 결혼한 친구들이 생각난다. 늙은 여자와 결혼한 장남인 그는 뭘할까?

 

 

손글씨가 좋은줄 알았다. 그게 뇌를 자극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아니다. 자청이 말했다. 쓰는 행위가 의미 있지. 손글씨로 쓴다고 다른게 아니다. 일리 있는 말이다.쓰는게 중요하다. 다른 사람도 말했다. 컴퓨터를 활용하면 생각을 빠르게 적을수 있다는 거다. 적는게 중요하다. 메모하면서도 느낀다. 나중에 볼려고 하는 메모 아니다. 그저 적으면 기억하게 된다. 적는행위가 의미 있다.

 

 

본질은 같다. 위에서 말한 본질이 같다. 쓰는 행위 무언가를 적는것 추석때 나만의 시간을 보내는것 1분 영상을 찍어보는거다. 본질은 같다. 목표의 성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