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을 알수 있었던 때
첫직장에 들어왔다. 대학을 마쳤고 공식 첫직장이다. 신입으로 바쁘다. 6개월쯤이다. 문득 옆 대리 그리고 팀장이 보였다. 팀장은 곧 나가야 한다. 나이는 45살로 보였다. 69년 생이다.나는 82 그당시 27세다.12살 차이니 40세구나. 그는 나가야 한다. 젊은 대리가 곧 팀장이기때문이다. 나도 그러면 나가야 하나? 고작 10년다닌다. 현재 내친구들은 팀장이다. 곧 나간다.나는 보았다. 회사원의 끝이다.
이렇게 디지털이 가장 중요하다.다음 전자책이다.
회사를 나온다. 용기 있는 선택이다. 나와서 많이 해맸다.그동안은 그래도 목표가 있었다. 회사 취업이다. 그래야 결혼하고 살수 있다.최악의 목표지만 그래도 그것을 향해 나간다. 나오니 목적지가 없다. 뭘해야 하지? 어떻게 살아야 하지?
기획서도 한번 써본다. 핵심은 다음 전자책이다. 그것이 블로그가 된다. 그리고 브이로그는 기회서는 써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