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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수없었던 일

직장은 내가 할수 없었다. 일년을 다니질 못한다. 내생각과 여러가지일이 나온다. 갈등이다.

카베이에서는 일을 잘했다. 하지만 정치세력이 등장이다. 어떤 아이가 지속적으로 일을 방해 하더라. 푸드아트도 비슷했다. 그런일들이 있었다. 그래서 직장은 다닐수가 없다. 나에게 직장은 너무 안맞는다. 자유와 권한이 있어야 한다. 1인 미디어 기업이 나에게 맞는다. 김작가 처럼 직원을 아웃소싱한다. 그에게 일을 맏긴다. 그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