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일용직 노동자가 전자책을 쓴 후기

나는 작가다. 전자책을 냈다. 한번에 승인 받았다. 크몽이다. 글이 인정된거다. 판매중이다. 전자책을 쓴 경험을 말한다. 당신도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 도움 되는 애기다.

 

 

일용직 노동자다. 공장을 다닌다. 그저 단순반복한다. 이런내가 글을 썼다. 그것도 전자책이다. 10페이지 이상 써야한다. 아무나 쓸수 없다.

 

 

몇년전에 전자책을 낼려고 했다. 글을 썼다. 워드 문서가 필요하다. 9만원짜리 정품을 샀다. 이곳에 쓰고 크몽에 올린다. 비싼돈을 주고 샀는데 막막했다. 글은 썼지만 완성이 안된다. 어떻게 해야 작가가 될까? 그리고 승인 절차도 어려웠다. 미리보기 5장을 만들어야 한다. 어떻게 만드나? 그래서 포기했다.

 

 

 

역행자를 읽었다. 글읽고 쓰기를 매일 2시간씩 하라고 한다. 그의 말이 맞았다. 나는 그렇게 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생겼다. 1년이상했다. 글이 정말 쉽게 썼다. 이거라면 그냥 한번 써볼까? 전자 책? 그저 내경험담을 쓴다. 할말이 많았다. 쓸내용이 많았다. 미리보기 5장은 지피티 챗으로 하기로 한다. 전자책 발행 될것 느낌이 왔다.

 

 

순식간에 10장의 글을 썼다. 내안에 쏟아내고 싶은 애기다. 글로 섰다. 내가 매일 하는것 앞으로 하고 싶은것을 썼다.일기처럼 썼다. 정말 쉽다. 나의 생각을 쓴거다.글이 어렵지 않다. 역행자처럼 매일 2시간을 쓴 결과물이다.

 

 

그렇게 발행됬다. 크몽에서 승인 문자가 왔다. 신기하다. 내 전자책을 보았다. 의외로 내글이 잘 썼더라. 역행자처럼 쓴거다. 자청처럼 글이 되었다.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