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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그냥해? 목적있는 사람은 다르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거의 모든 방법을 견딜 수 있다.

— Friedrich Nietzsche




목적있는 연습한다. 매일 글썼다. 이게  반복되니 무료하다. 자동이 되니 아무 생각없다. 하지만 바꿨다. 나의 목적을 생각한다. 그런후 글썼다. 목적있는 글이다. 다르다. 뭔가 목적 있는 글이다. 내목적지 100억을 향한다. 

 

 

야구선수는 똑같이 훈련한다. 잘하든 못하든 똑같은 훈련한다. 하지만 누구는 프로에 간다. 하지만 대부분 프로에 못간다. 무슨 차이일까? 목적있는 연습이다. 하루하루 목적을 생각한다. 그러면서 연습한다. 다른이는 아무 생각없다. 그저 남들 하는 만큼 한다.그저 시키니깐 한다. 같은 시간 연습이다. 하지만 다르다. 한명은 계속 생각한다. 적용한다. 어떻게 해야 프로에 갈까? 프로에 가서 어떤 야구선수가 될까? 이것을 하면서 훈련한다. 성공할수 밖에 없다.

 

 

원룸에 산다. 층간소음이 있다. 오래된주택이다. 쾅쾅 소리가 들린다. 일부로 하는 듯 하다. 나도 쾅쾅 일부로 낸다.시간을 두고 천천히 쾅쾅 소리낸다. 그것을 옆집이 따라한다. 보복하니 상대도 보복한다. 결과가 안좋다. 해결도 안된다. 나는 보복을 멈췄다. 이사가기로 했다. 하지만 옆집은 계속 보복한다. 매일 아침 독서한다. 그시간에 쾅쾅 친다. 나는 성장한다. 옆집은 복수하느라 애쓴다.

 

 

일해야 한다. 돈이 떨어진다. 아무데나 가면 오래 못다닌다. 이번에는 일자리를 본다. 힘들어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이다. 오래 다닐수 있는 곳이다. 이사가야 한다. 돈이 필요하다. 지금 하는 유튜브가 재밌다. 이런일 하고 싶다. 내가 컨텐츠 만든다. 그것이 일한다. 수익을 낸다. 이런일이다. 혼자 독창적으로 일한다. 이것 원한다.

 

 

 

목적이 있다. 이사하려는 목적이다. 그래서 일해야 한다. 복수를 멈춘다. 목적이 생겼다. 이사한다. 성장한다.그러니 좋다. 목적이 생기니. 백억을 성취한다. 내가 정한 목적이다. 목적있는 활동한다. 컨텐츠가 된다. 될수밖애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