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존재의 신비는 단순히 살아남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 살아갈 무언가를 찾는 데 있다.”
— 도스토옙스키
“살아야 할 이유가 있는 사람은 거의 어떤 방식으로든 견딜 수 있다.”
— 빅터 프랭클, 《죽음의 수용소에서》
브런치작가다. 블로그를 쓴다. 그래서 따로 필요없다. 그래도 거절되니 안좋다. 한번 될때까지 해봐? 어차피 운영안한다. 블로그가 있어서다. 한곳으로 집중한다.
목적있는 독서한다. 그냥 아무생각 없었다. 목적을 생각한다. 그러면서 독서한다. 뭔가 다르다. 매번 같은책이라 다 안다. 하지만 머릿속이 돌아간다. 집중한다. 다르다. 재밌다. 목적지를 찾는거다
역행자다. 나는 순리대로 안산다. 그래서 계속 찾는다. 노동자가 아니다. 창작자다. 만든다. 새로운거다. 나만이 하는 것이다. 그래서 매일 쓴다. 읽는다. 자청처럼 되고 싶다. 그가 만든 창작물이다. 돈이다. 부럽다. 그처럼 된다..
브런치 작가의 탈락이다. 그냥 해본것이다. 그래도 작가로서 인정 받는다. 새로운 플랫폼이다. 독서도 새로운 방법으로 한다. 목적을 염두한 독서다. 그냥 읽는게 아니다. 역행자다 나의 목적이 있다. 그것을 성취한다. 내가 정한 목적이다. 그리고 죽는다. 인생은 짧다.두려워할 이유없다. 80년 산다. 때로는 70년이다. 60년도 된다. 그리고 후반으로 갈수록 짧게 느낀다. 목적을 갖는다. 브런치 작가의 실패는 목적이 없었다. 쓰려는 목적없다. 그러니 실패다. 나만의 목적이 있다. 인생의 목적이다. 그것이 분명하다. 예전에는 애매했다. 쓰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