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행복하게 해준다. 그러면 돈을 번다. 예보링 채널이다. 자기의 일상을 보여준다. 흥미로운 내용이다. 자신의 생각을 드러낸다.별거아니다. 그녀가 말했다. 이쉬운것을 왜 안하냐고? 남을 행복하게 한다. 방법은 안다. 연습이 필요하다.
글쓴지 1년이다. 곧 2년이다. 글이 다르다. 지금은 목적을 향한다. 목적있는 연습이다. 독서도 그렇다. 집중이 잘된다. 도파민이 있다.정말 이것을 이용한다.궁금하다.내 목적의 끝이다. 그곳으로 간다. 글쓰는 이시간 좋다. 정말 노력의 결과다 이런 취미가 있는거다.아침도 좋다. 노력하며 얻었다.
나무통 이론이다. 나무통에 판자가 짧다. 물을 담을수 없다. 낮은 것을 올린다. 내가 낮은 건 뭘까? 뭔가 많이 쓴다. 정리하는거다. 모아서 하나의 결론을 낸다.이것이 부족하다.이것을 올린다.
남을 행복하게 해준다. 나의 생각이 아니다 그들을 본다. 그들의 문제를 해결한다. 짧은 판자를 올린다. 나의 단점을 올린다. 1등이 아니다.2등은 할수 있다. 여러가지를 그럭저럭한다. 그것을 모은다. 나의 좋은 취미다. 이것을 모은다. 나의 적당한 능력을 모은다. 글쓰도 그중 하나다. 남의 문제를 해결한다. 그게 목적이다. 그렇게 하면 된다. 남을 행복하게 한다.그러면 돈이된다. 나는 그연습을 한다. 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