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일 생각 이런 것을 애기 하면 된다.
살아가는 이야기를 한다.
이것 밖에 없다.
그리고 이게 쉽다
왜 대학을 졸업하고 알바하는가?
직장이 흥미가 없음
뭔가를 스스로 하려는 욕구가 강하다. 그래서 회사가 안맞는다. 끈기 없다는 평가도 있는데 반대다 적성이 안맞는다. 그래서 대학졸업후 직장을 곧 그만 뒀다.
자기 일을 하고 싶음
이런 욕구는 항상 있었다. 뭔가를 계속 시도 했지만 뭔가 안되더라. 그래서 지금까지다. 여전히 글을 쓰고 있지만 그래도 뭔가 보이는 시기인것 같다.
알바하며 느낀 다양한 이야기
이런저런 경험이 있다. 생각이 많아서 하루동안 여러 생각을 한다. 다양한 생각을 애기 하는 것도 좋겠다.
유튜브나 블로그 이런게 있는데 아직 소득은 없음
인티제인 내 성격에 좋은 것이다. 여러 시도는 하지만 아직이다. 그래서 내 이야기를 풀어놓을려고 한다. 내 이야기를 하는 건데 정말 쉽다. 그냥 생각을 쏟아낸다. 일기장 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