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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써서 뚫어낸다 ㅈ 같다.

뚫고 싶다. 궁금하다. 저 목표다.이룬 그순간이다. 매일 보던 장면이다. 그것을 이룬거다. 궁금하다. 내가 꿈꾸던 곳이다. 그곳생활이 궁금하다. 블로그와 유튜브가 된다. 조금이다. 이것을 활용한다. 말도 핵심을 애기한다. 뭔가 정리된다. 앞으로 뭘해야 할까? 어떻게 하면 뚫릴까?

 

 

꼴통사장 권기준이다. 대단하다.핫도그 티비때 봤다. 뭔가 힘이 있다. 정말 꼴통처럼 보인다. 하지만 아니다.그는 성공한 사람이다.그와 함께 일하고 싶다. 나의 아이디어가 그와 연결되면 좋겠다. 그는 유튜버를 도와준다. 나의 에너지가 필요할수도 있다. 나의 글쓰는 능력이다. 뭔가 필요하다. 그에게도 글이다.

 

 

뭔가 꽂히는 성격이다. 이번에는 빅맥인가보다. 예전에는 벗어나려 노력했다. 나의 성향이다. 이처럼 나는 100억에 꽂혀있다. 자연스럽다. 이목표는 벗어나질 않는다. 나와 함께 한다. 다른것은 저항했다. 엉뚱한 목표이어서다. 백억은 계속 있는다. 꽂혔다. 그것을 뚫어야 한다.

 

 

권기준은 뚫었다. 본인의 사업이다. 건물을 샀다. 그리고 그이 채널을 연습했다. 결국 100만 구독자를 만들었다. 지금은 강의로 그렇다. 나도 배우고 싶다. 그의 능력을 배우고 싶다. 그도 뭔가 꽂히는 성격이다. 나도 뚫고 싶다. 뭘 어떻게 해야 할까? 일단 글쓴다. 이걸로 찾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