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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 ㅅ 아!! 무의식 때문이야 !!

 

 

그를 설득한다. 뭔가 감이 온다. 그의 이론을 이해했다.무의식을 건드린다. 켈리최도 친구가 죽어서 무의식을 건드렸다. 가난한 삶이다. 그것이 그를 깨운거다. 벗어나려고 시도한거다. 빅맥을 먹는 것도 무의식이다. 나도 모르게 한다. 그런행동한다. 이것을 건드리면 된다. 나의보이지 않는 면이다.

 

 

백억이다. 심지어 내가 나를 조정한다. 무의식을 건드린다. 

 

 

무의식을 건드린다. 그의 감정이다. 그러면 그는 생각을 바꾼다. 나는 보이지 않는 그를 설득한다. 묘한 심리전이다.

 

 

 빅맥을 먹는다. 나도 그렇다 자동이다 가격이 신경쓰인다. 하지만 시킨다. 빠르게 온다. 그나마 가격이 합리적이다. 피자와 치킨에 비하면 싸다. 라면을 안먹으니 식단이 단조롭다. 그래서 먹는다. 그렇다고 콜라 1박스를 시킬수도 없다. 그래서 믹스커피를 샀다. 식단은 단조로워도 믹스커피라도 있으면 괜찮다.

 

 

뇌욕망 이책을 다시 읽는다. 도저히 이해가 안됬었다. 감정을 이해는 된다. 그런데 어떻게 적용하는가? 그의 무의식을 조정한다. 이제는 뭔가 들어온다. 그를 설득한다. 생각을 바꾸고 나의 글을 읽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