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억이다. 그것을 향한다. 좀더 효율적으로 가고 싶다. 노동을 해야 하지만 더더욱 하기 싫다.새로운 길을 뚫고 싶다. 나의 숨은 욕구다.그것이 글과 영상이다. 뚫는다.계속 쓰는 방법뿐이다. 생각하고 확인하고 다시 쓴다.
언제가지 해야 할까? 어떻게 그지점으로 갈까

시력은 엄청 좋다. 점점 회복이 된다. 안경을 안써도 된다.오히려 쓰면 더 이상하다.
이사간다. 새로운 곳이다. 라피아노로 가면 좋지만 그래도 조금 더 확률을 높이자. 그래도 성장하는 집이다.

일자리다. 다시 알아본다. 그래도 여유로운 생활이 되는 일이다. 멀어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이면 된다. 힘든 생산직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