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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실수를 인정하자

성공한 홍관점 2026. 6. 15.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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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오배송했다. 같은 아파트가 두군데 있더라. 나는 의심했다. 상대가 뭔가 잘못했다고 여겼다. 하지만 나의 실수다 같은 아파트가 두군데이다. 명백한 나의 실수다. 하지만 나는 착각했다. 그가 잘못했다고 여겼다.

 

 

어제도 같은 상황이다. 핸드폰이 고장났나? 앱이 작동하지 않는다. 고객에게 전화했더니 소명 지하차도라고 한다. 내가 잘못했구나 느꼈다. 그래서 다시 돌아갔다. 그순간 내가 실수가 아니길 바랬다. 인정하지 않았다. 그래서 한동안 전화기만 바라 보았다. 허탈했다. 내실수를 인정힌 그렇다.

 

 

중고차 업체 에서 일했다. 상대업체 과장이 있었다. 그는 매사 부정적이다. 너때문에 내가 힘들다고 말한다. 나에게 화를 냈다. 왜 그렇게 일하냐고 했다. 그도 나도 역시남의 탓을 했다. 정작 본인의 실수 인데다. 결국 그과장도 오래 일못하더라. 퇴사 이유는 뭔지 모르겠다. 오래 일할것 처럼 모든일을 그렇게 한다. 결국 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다.

 

 

실수다. 현실을 인정하는 거다. 그것부터 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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