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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모르는 사람이 100억을 벌기로 했을때 생긴일

성공한 홍관점 2026. 6. 12.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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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돈을 몰랐다. 계속 돈이 필요했다. 학교를 다니고 밥을 먹어야 했다. 문제집도 사야한다. 아빠에게 돈 달라고 한다. 아빠의 표정이 안좋다. 돈을 말할수 없다. 돈을 말하면 사람들이 싫어하는 구나



100억을 벌기로 했다. 돈의 액수를 정해야 한다. 그래야 그만큼 벌린다. 100억을 정했다. 그정도는 내가 원하는 돈이다



100억을 향해 달렸다. 책도 읽고 아침형인간으로 변했다. 하지만 이상한 일이 일어났다. 나를 방해했다. 신이 나를 괴롭히는 것 같았다.



도파민 중독이다. 야한 영상을 많이 봤다. 그리고 자위를 한다. 쾌감이다. 이것이 계속 반복됬다. 심해지니 이상한 정신질환이 생겼다. 거리의 사람이 나를 공격할것 같았다. 이상한 소문이 퍼저서 나를 공격한다고 생각했다. 100억을 벌어야 하는데 이상한 망상이 생긴거다. 나를 포기 하라고 하는 것 같았다.



처음아파트를 계약했다. 돈이 없었지만 그래도 했다. 하지만 이게 나를 옥죄었다. 입주 시점이 되도 나는 돈이 없었다. 대출한 은행은 돈을 갚으라고 했다. 건설사는 잔금을 못내면 이자를 내라고 했다. 이도 저도 할수 없는 상황이다. 정말 답답했다. 중독이 생겨서 담배를 계속 폈다. 이것도 끊을 수가 없었다. 돈을 모르는 사람이 100억을 벌려고 하니 이런일이 생기는지 의심됬다.




계약금을 포기하면서 상황을 정리했다. 6천만원을 포기한것이다. 지금은 다시 안정적이다. 차분히 책을 읽고 글을 쓰며 백억을 준비한다. 다시 하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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