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쓴 후기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일용직 노동자가 전자책을 쓴 후기 나는 작가다. 전자책을 냈다. 한번에 승인 받았다. 크몽이다. 글이 인정된거다. 판매중이다. 전자책을 쓴 경험을 말한다. 당신도 뭔가를 하려고 한다면 도움 되는 애기다. 일용직 노동자다. 공장을 다닌다. 그저 단순반복한다. 이런내가 글을 썼다. 그것도 전자책이다. 10페이지 이상 써야한다. 아무나 쓸수 없다. 몇년전에 전자책을 낼려고 했다. 글을 썼다. 워드 문서가 필요하다. 9만원짜리 정품을 샀다. 이곳에 쓰고 크몽에 올린다. 비싼돈을 주고 샀는데 막막했다. 글은 썼지만 완성이 안된다. 어떻게 해야 작가가 될까? 그리고 승인 절차도 어려웠다. 미리보기 5장을 만들어야 한다. 어떻게 만드나? 그래서 포기했다. 역행자를 읽었다. 글읽고 쓰기를 매일 2시간씩 하라고 한다. 그의 말이 맞았다. 나는 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