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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좀 특이하다. 사차원이란 애기를 들었고 남들은 이상하게 본다. 너 좀 이상해 이런말을 많이 들었다. 고등학교때는 예측불허라는 별명이 있었다. 나를 잘표현한 말이다. 개성있게 살았다. 나는 반대로 평범한 아이들이 답답했다. 공장에서 찍어 내는 것처럼 같은 삶이다. 대학을 졸업하고 취직하고 결혼한다. 아무 생각없다.
자유로운 나다. 독특한 생각을 갖는다. 엉뚱하다. 그것을 조직에서는 안좋게 본다. 조직안에서는 답답하다. 출퇴근 해야 하고 대표의 보고 후에 움직인다. 이것이 잘맞는 사람은 정상이고 나는 비정상이다. 반대로 자유로운 상황에서 나는 정상이다.
사회는 요구한다. 이렇게 살아라. 학교에서 가르친다. 이렇게 살아라. 부모도 나에게 말한다. 남들 다하는데 너는 왜 못하냐? 싫다. 이런 삶은 싫다. 그냥 로봇처럼 사는것은 싫다. 자율롭게 사는 삶이다.
곧 다시 돈을 벌어야 한다. 고민이다. 돈은 필요한대 선뜻 다시 조직에 들어가기가 그렇다. 다시 글을 써보고 행동하자. 글속에서 자유롭게 쓴다.
성공하는 그들이 말한다. 다들 적으라고 한다. 글쓰기를 말한다. 소통하라고 한다. 생각을 정리하라고 한다. 계속을 적어라. 목표를 적으라고 한다. 다 같은 말이다. 성공의 원리를 알았다. 자청이 말한 것처럼 읽고 쓴다. 곧 돈의 벽이 무너진다. 공부의 벽과 외모의 벽이 무너졌다. 돈의 벽만 남았다. 22를 계속 하는 일을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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