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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설계자
마케팅책을 많이 읽었다. 도무지 애매하다. 매번 같은 내용이라 애매하다. 블로그 마케팅을 애기 하는데 하나같이 비슷하다. 감성적인 언어를 사용해라 이런말뿐이다.
하지만 이책은 다르다. 뭔가 핵심을 알려준다. 내가 뭔가 성장한 건가? 아니면 이책이 잘 설명한 걸까?
매력적인 캐릭터가 되라고 한다. 내가 나의 스토리를 알려준다. 나의 경험을 애기한다. 실패 한 경험도 좋다. 그곳에서 무엇을 얻었는지 설명한다. 이것이 소비자에게 먹힌다. 나도 같다. 이런 스토리가 있으면 주의를 집중한다.
후크로 상대방을 낚아야 한다. 헤드라인이 있어야 한다. 신문의 헤드라인이 있다. 이게 필요하다. 한줄의 핵심단어다. 이것이다.
나는 책읽기와 글쓰기를 한다. 그래서 인지 이책의 핵심이 잘 들어왔다. 내가 성장한것인가? 예전에 읽었을때는 감흥이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뭔가 느껴진다. 마케팅의 본질을 알게 된거다. 과연 내가 성장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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