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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신선 물류센터 후기|첫 출근부터 퇴근까지 실제 경험담 총정리 (2026)

성공한 홍관점 2026. 7. 11.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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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물류 센터 일했다. 아침에 셔틀을 탄다. 부천역 앞으로 여유 있게 나갔다. 마침 사람들이 줄 서있다. 느낌상 쿠팡줄이다. 하지만 다른 노선으로 간다. 셔틀 버트에 쿠팡 부천이라고 써있다. 하지만 다른노선으로 간다. 깜짝 놀랐다. 같은 정류장에 시간대별로 가는 노선이 다르다.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간다. 준비성이 철저한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놀랐다.



방한복을 입는다. 냉장은 할만한데 냉동은 춥더라. 그나마 여자는 냉장근무를 한다. 남자는 알짤 없다. 냉동실로 옮겨진다. 가혹하다. 남자로 태어난게 죄다.



정말 허무했다. 아침부터 꼬이니 가기 싫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난게 억울해서 갔다. 버스를 타고 다시 부천센터로 갔다. 가다보니 해결됬다. 예상보다 일찍 부천센터에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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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교육으로 한시간을 앉아 있다.그리고 냉장에서 교육을 한다. 이정도는 할만했다. 하지만 점심후에 냉동창고로 옮겨졌다. 한시간을 버티니 손가락이 얼기 시작했다. 예전에 추운것을 참으면서 일했다. 그때 발가락 동창이 생겼다. 그래서 관리자에게 옮겨달라고 했다. 하지만 신선센터는 기본적으로 냉동창고에서 일해야한다고 말했다. 조퇴뿐 방법밖에 없다.




그래서 조퇴를 했다. 결정이 빠르다. 예전에는 아무런 결정없이 그곳에서 끝날때까지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빠르다.



그래도 아침에 간게 놀랍다. 해보는거다. 가능한 것을 계속한거다. 다시 버스를 알아봤고 물류센터로 갔다. 의외로 해결이 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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