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769) 썸네일형 리스트형 이불 개는 이유 이불 개는 이유나는 아침마다 이불을 갠다. 6년째다. 성공을 하려면 하는 거다. 단지 이불을 개는 거다. 하루가 다르다. 뭔가 정리가 된다. 예전에는 안했다. 일어나서 정리 하지 않았다. 생활이 게을렀다. 하는 일의 의욕도 없다. 무기력하다. 아침마다 이불을 갠다. 이불을 턴다. 한쪽에 잘 쌓아둔다. 당연히 이불 세탁도 자주한다. 자는 동안 땀을 한컵정도 흘린다. 이불은 의외로 더럽다. 자주 세탁해야 한다. 예전에는 빨래를 하지 않았다. 정말로 1년동안 안빤것 같다. 하루가 다르다. 일찍 일어난다. 책을 본다. 책상에 앉는게 자연스럽다. 성공하겠다는 마음먹었다. 처음으로 한것이 이불개기다. 생활이 달라졌다. 하루를 나의 의지로 한 행동이다. 무의식적으로 남의 말에 끌려다닌다. 회사에서는 상사에 말이다. .. 퇴사후 퇴사후퇴사후 한달이다. 많은 시간을 보냈다. 통장 잔고가 신경이 쓰인다. 조직에서 돈을 벌고 싶지 않다. 나만의 스타일로 돈을 번다. 그러고 싶다. 능력도 있다. 다시 조직에 들어가는 건 아니다. 영상이건 글이건 해야 한다. 나의 독특한 능력이다. 나는 해낸다.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일을 해서도 나의 컨텐츠를 만들면 된다.무례한 사람 대응법무례한 사람이 참 많다. 길을 걷다보면 그렇다. 노인과 할머니 생각이 없다. 길을 비킬 생각을 안한다. 무례한 사람이다. 어싱을 한다. 나의 독특한 방법이다. 나는 땅을 밟고 힐링한다. 그 묘한 쾌감이다. 땅속의 힘을 받는 시간이다. 나는 땅의 힘을 믿는다. 컨텐츠를 그렇게 만든다. 어제 그것은 영상이 안좋은가 보다. 다시 만들어야겠다. 나의 일상이고 경험이다. 그.. 도서관 10년 경력 책 읽는 방법 책읽는 방법도서관 죽돌이다. 나는 도서관을 좋아한다. 책을 즐겨 읽는다. 나만의 노하우다. 10년 경력이다. 도서관을 간다. 쇼핑하듯 책을 본다. 내가 끌리는 책을 고른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선택하는 책이다. 호기심이 드는 거다. 그책을 고른다. 읽는다. 그 책이다. 정말 한페이지만 읽겠다고 생각한다. 한페이지만 읽고 책을 덮는다. 이런마음으로 본다. 그런면 한페이지가 보인다. 그것만 읽는다. 더 읽고 싶다면 더 읽는다. 나는 서문을 읽는다. 그가 말하는게 첫페이지다. 그래서 읽고 더 읽고 싶으면 더 읽는다. 좋은 책을 지저분하게 본다. 글도 쓴다. 모서리도 접는다. 손에 때가 탄다. 찢어도 좋다. 정 더럽다면 다시 책을 구매 하면 된다. 책은 만원이다. 책을 사랑한다. 읽어보자 직장 오래 다니는 법 직장 오래 다니는 법직장 왕따가 된다. 나는 성실하다. 무슨일을 완벽하게 처리한다. 시간이 지난다. 이것을 안좋게 보는 사람있다. 부정적인 사람이다. 그들이 모인다. 그들이 나를 싫어한다. 은근히 나를 따돌린다. 밥도 혼자 먹게 한다. 일을 돕지 않는다. 상사에게 일못한다고 한다. 괴롭다. 그래서 하루만 다니자고 했다. 오늘 하루만 다니는 거다. 오늘 출근하고 퇴근 그 하루다. 직장인들은 한달을 버틴다. 한달을 다닌다. 하지만 하루다. 오늘을 보낸다. 그래야 내일이 있다. 일용직 처럼 다닌다. 그러니 달라지더라. 왕따도 오늘 하루다. 그렇게 다닌다. 10년동안 알바로 살아남기 독립심이 강하다. 회사안에서는 답답하다. 상사의 눈치도 봐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게 있다. 그래서 오래 못다닌다. 알바를 하면서 보낸다. 쇼핑몰에 내 물건을 판다. 호텔 예약 업체도 함 알아본다. 블로그로 글도 쓴다. 유튜브도 해본다. 하고 싶은 일이 많다. 그래도 돈은 벌수 밖에 없다. 일한다. 알바다. 그렇게 10년을 보냈다. 자유롭다. 알바는 좋다. 자유롭다. 일하고 싶을 때 일한다. 그리고 그만둔다. 회사가 아니다. 꾸준하게 일안한다. 단점이기도 하다. 장점이 된다. 그렇게 10년이다. 발렛파킹 생산직공장 건설 노가다. 다양한 일이다. 자기가 뭔가 하고 싶다. 그러면 한다. 그만두고 한다. 다시 들억갈수 있다. 계약직도 많다. 수많은 알바다. 단순 반복이다. 돈이 모이지 않는다. 꾸준하게 .. 덥고 습한날 덥고 습한날덥고 습한날이다. 너무 심심해서 길을 나선다. 부천대에서 산책을 한다. 덥다. 습하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다. 그렇다고 에어컨이 있는 도서관은 싫다. 몸에 땀이 있는데 밀패된 에어컨은 싫다. 잠깐 있다가 나왔다.차라리 덥고 건조하면 좋다. 땀이 그냥 마른다. 상쾌하다. 하지만 이습한 기운이다. 정말 싫다. 물이 마르지 않는다. 내 생각을 효과적으로 팔아라 내 일상이 돈이된다. 그것을 디지털로 만든다. 글로 영상으로 만든다. 나의 생각을 판매하는 거다. 나의 두뇌는 계속 나온다. 나의 아이디어는 나온다. 생각을 판매하는 시대다. 물건을 파는 시대가 아니다. 나의 경험이다.얼마전 손가락이 부러진 경험있다. 이것을 글로 쓴다. 영상을 만든다. 누군가는 본다. 그러면 된다. 왼쪽 어깨 뭉침 왼쪽 어깨가 뭉쳐 있다. 늘 그렇다. 머리가 목으로 지탱한다. 머리는 무겁다. 당연히 목은 긴장한다. 우리는 목을 많이 쓴다. 스마트폰을 본다. 독서를 한다. 숙이는 동작이 많다. 그래서 인가.? 왼쪽어깨가 뭉쳐 있다. 왼쪽 눈도 뻑뻑하다. 이유는 목에 뭉친 근육이다. 고개가 들려 있다. 턱을 당기라고 한다. 사실 턱을 당겨야 한다. 척추에 무리가 없다. 더이상 안되겠다. 운동을 한다. 요가다 뭔가 쭉 펴지는 느낌이다. 왼손을 쓴다. 왼쪽 어깨를 돌린다. 뭔가 시원하다. 오른손 투수가 왼손으로 투구한다. 기분이 좋다. 이렇게 풀어야 겠다. 이전 1 ··· 32 33 34 35 36 37 38 ··· 9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