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봐타코스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봐타 코스후 8년 후 가장 기억에 남는일 글쓰기를 하는 점이다. 처음 글쓸때가 생각난다. 블로그에 몇줄 쓰는게 어렵더라. 고작 몇줄인데. 놀랍다. 지금은 술술 나온다. 머리속이 정리된다. 일부로 글자크기를 키워봤다. 많이 쓴것처럼 보이게 했다. 블로거 열정쭘마의 글을 봤다. 정말 잘썼다. 글을 쓰면서 감정을 치유한다고 했다. 그말의 의미를 지금 안다. 도파민에 중독된 시절이다. 뭔가에 미친 상태다. 눈동자는 흔들렸고 머릿속은 망상이 있었다. 누군가 날 감시한다고 생각했다. 집앞에 누군가가 날 감시한다고 느꼈다. 어이없는 망상이다. 하지만 그때는 심각했다. 괴로웠다. 뭐가 날 이렇게 만들었을까? 생각했다. 커피 등등 또 다른 것에 중독이 되었다. 중독이 계속 있었다. 카드값으로 변호사 비용을 냈다. 돈도 없는데 돈이 필요했다. 은행이자도 내..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