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을 졸업했다. 그저 평범한 목표 뿐이었다. 회사를 다닌다. 돈을 모으고 결혼한다. 아이를 낳는 삶이다. 이게 목표였다. 하지만 뭔가 부족했다. 직장은 한계가 있다. 열심히 해도 직장을 잃는 순간 끝이다.퇴사후 다양한 알바를 했다. 처음에는 경험하기 위해 다양한 알바를 했다. 그후에는 생계를 위해 일했다. 삶이 힘들었다. 계속해도 암울했다. 끊임없이 생각했다. 무엇을 이뤄야 할까? 목표 숨은 목적은 무엇일까?갑자기 사회 초년생이 되었다. 돈을 벌어야 했다. 직장에서 동료와 싸웠다. 친구들과 다른 삶이었다. 나는 상처 받았다. 휴식이 필요했다. 심리치료를 받았다. 아봐타 코스라는 행사도 참여했다. 그곳에서 나의 꼬인 마음을 풀어냈다. 10년동안 알바 하며 끊임없이 생각했다. 무슨 삶을 살아야 할까? 나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