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물류 센터 일했다. 아침에 셔틀을 탄다. 부천역 앞으로 여유 있게 나갔다. 마침 사람들이 줄 서있다. 느낌상 쿠팡줄이다. 하지만 다른 노선으로 간다. 셔틀 버트에 쿠팡 부천이라고 써있다. 하지만 다른노선으로 간다. 깜짝 놀랐다. 같은 정류장에 시간대별로 가는 노선이 다르다. 아니면 다른 곳으로 간다. 준비성이 철저한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놀랐다.방한복을 입는다. 냉장은 할만한데 냉동은 춥더라. 그나마 여자는 냉장근무를 한다. 남자는 알짤 없다. 냉동실로 옮겨진다. 가혹하다. 남자로 태어난게 죄다.정말 허무했다. 아침부터 꼬이니 가기 싫었다. 하지만 아침에 일어난게 억울해서 갔다. 버스를 타고 다시 부천센터로 갔다. 가다보니 해결됬다. 예상보다 일찍 부천센터에 도착했다.https://link.c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