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6/06 2

내일

내일 부터다 다시한다. 주어진 것을 해결해 나가야 한다. 그동안 과거가 다 설명이 되었다. 그동안 참 애썼다. 그래도 여기까지 온거다. 과거가 다설명이 되었다. 안경점 등등 모든 곳에서다. 나의 투명한 신념이었다. 나는 그게 아니라고 생각했다. 인정했다. 그리고 없애지 않기로 말이다. 그신념과 함께 간다. 다시 진행한다. 일을 한다. 다시 해나간다. 그렇게 마무리 한다. 그 약한 아이신념을 함께 간다. 그리고 다시 진행한다. 일하고 대출도 알아본다. 그 투명한 아이와 함께 간다. 그나 저나 길거리에서 그런 사람이다. 약한 아이로 느껴본다. 그들을 말이다. 다시 일한다. 다시 그것을 느낀다. 약한 아이와 함께 한다. 그것을 느끼고 다시 목표에 주의를 보낸다. 약한 아이를 느끼고 목표에 주의를 보낸다.

카테고리 없음 2024.06.06

약한 아이 극성의 법칙

극성이 존재한다. 낮이 있고 밤이 있다. 변화하는 사람이 있고 변화하지 않는 사람이 있다. 그래서 변화하지 않는 사람을 존중한다. 그가 있기 때문에 변화하는 사람이 있다. 그렇게 우주의 법칙이다. 남자가 있고 여자가 있다. 남자만 있을수는 없다. 약한 아이가 있다. 강한 아이가 있다. 반대의 것이 있다. 그동안 약한 아이를 부정했다. 그도 당연히 있는 것이다. 내안에도 약한 아이가 있다. 강한 아이가 있다. 그와 함께 가는 거다. 어디든지 말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4.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