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5/24 3

신념

신념누구나 신념이 있다. 나는 남자다 신념이다. 내가 믿는다. 남들도 믿는다. 남자다 여자는 아니다. 맞다 강하다. 믿음이다. 이것이다. 나는 약한아이다. 믿는다. 확실하다. 왜냐 하면 몸이 약하기 때문이다. 허약하다. 분명하다 강한 사람은 아니다. 그러니 약하다. 마른체형이다. 회피하는 성격이다 약하다. 어려서 많이 들었다. 왜 이렇게 약하니? 나는 약한 아이다. 분명하다.나는 100억을 가졌다. 분명하다. 이목표는 이룬다. 왜냐하면 나는 인티제이기 때문이다. 목표한것은 이룬다. 내가 정한거다. 될때까지 한다. 오늘도 했다. 책을 읽는다. 글을 쓴다. 이루는 과정이 좋다. 이유는 많다. 두말하면 잔소리다. 나는 강하게 믿는다. 신념의 힘이다. 강한 신념은 행동하게 된다. 상대를 이긴다. 이 신념이 있다..

카테고리 없음 2025.05.24

휴일

휴일이다. 자유롭다. 오늘도 자유다. 그저 아무것도 안한다. 그저 빈둥댄다. 조금후에 땅을 밟는다. 산책이다. 걷는다. 생각한다. 전부다. 그것만 한다.쓸게 없다. 목표다. 100억이다. 그것만 쓴다. 막상 없다. 쓸거리가 없다. 방법은 안다. 계속 한다. 말한다. 감정을 느낀다. 상상한다. 글을 쓴다. 전부다. 이것만 한다. 오후는 할일 없다. 더이상 없다. 쓸것도 없다. 회사는 쓸게 많다. 서로 충돌한다. 다들 돈때문에 모였다. 사장은 친구와 일한다. 그들도 싸운다. 갈등이 있다. 돈때문에 모였다. 서로 충돌한다. 좋을수 없다. 다들 말이 나온다. 서로 오해가 생긴다. 이상한 전화가 온다. 그도 안다. 자신이 오해한 것이다. 다음날 어색해졌다. 점심식사 한다. 12시다. 배골플때다. 먹는다. 이제는 ..

카테고리 없음 2025.05.24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유혹하는 글쓰기 스티븐 킹 문단으로 말한다. 문장이 아니다 문단이 곧 문장인거다. 부사는 없앤다. 쓸데없는 말은 빼는거다. 문장이다. 부사는 필요없다. 뺀다.글쓰기 책 놀랍다. 그의 이력도 놀랍다. 쇼생크 탈출을 쓴 책이다.그가 쓴거다. 그는 수백억 부자다. 그래서 그의 글이 참 좋다. 하나 하나 읽는다. 정말 맞는 말이다. 경험에서 나온다. 그의 글은 맞는 말이다. 많이 읽고 쓴다. 그러면 생각도 많이 한다. 요즘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의 말대로 책을 들고 다닌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책이다. 종이책이 좋다. 하지만 무겁다. 많이 읽고 많이 쓴다. 당연한 말이다. 무엇을 하건 이말이 정답이다. 당신은 어떻게 성공했나요? 그저 많이 읽고 많이 썼습니다. 많이 쓰면 잘쓸수 밖에 없다. 당연한 말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5.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