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6 2

보이지 않는 고릴라 실험

보이지 않는 고릴라 실험눈으로 본다. 당연하다 하지만 보이지 않는게 있다. 자기의 생각대로다. 보이는 것이 있다. 자기가 믿는건 보인다. 상사의 단점이 잘보인다. 장점은 없다. 나를 괴롭히는 사람을 보인다. 나에게 잘해주는 사람이다. 그는 잊어버린다. 주관적이다. 그래서 고릴라 실험에서 고릴라를 못본다. 사람은 왜곡한다. 그래야 생존할수 있다. 보이지 않는 세상이다. 와이파이가 보이는가? 지구의 중력이 보이는가? 왜 우리는 땅에 붙어있는가? 중력이 있다. 보이지 않는다. 그저 배웠다. 중력이 있다고 배웠다. 보이지 않을때 잘해야 한다. 회사다. 상사 앞에서는 열심히 한다. 하지만 뒤에서는 욕한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다. 모두가 알게 된다. 여러 사람의 입으로 전달된다. 상사는 안다. 이런경우 있지 않나?..

카테고리 없음 2025.06.06

관점을 디자인 하라 박용후

관점을 디자인 하라새로운 관점을 얻는다. 현상을 다르게 보는거다. 나는 가난하다. 부자가 되는 과정이다. 가난하다고 보는 관점이다. 부자가 되는 과정이다. 같은 말이다. 하지만 다르다. 보는 시각이다. 이렇게 관점을 달리한다. 그럼 달라진다. 습관을 만든다. 그들에게 습관이 되게 한다. 배달의 민족이다. 배달이 습관이 되게 했다. 치킨이 먹고 싶다. 배달앱을 연다. 점심시간이다. 배달이 습관이 된거다. 누르고 몇분만 기다리면 식사가 온다. 코카콜라다. 콜라는 차갑다. 겨울에 먹지 않는다. 추운데 차가운 콜라가 들어갈까? 하지만 산타클로스가 광고를 한다. 그가 콜라를 선물한다. 놀랍다. 사람들은 인식한다. 겨울에 콜라를 먹어도 된다. 늘 먹는다. 지금 나도 그렇다. 겨울에 콜라가 당긴다. 정말 시원하다. ..

카테고리 없음 2025.0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