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말했다. 살고 싶어서 무엇이든 바꿔야 했던거다. 그래서 사람도 시간도 장소도 바꿨다. 그 기분을 안다. 나도 그랬다.절박했다. 손이 부러졌던 순간이다. 대출이 연체가 되었고 변호사를 찾던 그시절이다. 일을 할수 없었고 돈도 없었다. 그 간절함이다. 그래서 뭐라도 해야 했다. 방에서 진심으로 외쳤다. 내 손이 다낳았다. 나는 건강하다. 아파트가 해결 됬고 나는 호텔에 있다. 그간절함이다. 무엇이든 바꾼다.미세하게 그곳으로 가고 있다. 김작가도 그렇게 유튜브를 성공한거다. 모든지 바꿨다. 이름도 바꾸고 바꿀수 있는건 모든지다. 모든지 바꾼다. 또 바꾸면 된다. 할수 있는 것을 계속한다. 또한다. 진심이 담긴 말한미가 모든것을 바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