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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병원 보안 근무 경험담

만송이라는 할머니가 있었다. 부자다. 대부분 가족이 면회를 온다. 하지만 그의 건물 관리인이 간병을 한다. 만송이라는 이름이 특이하고 만개의 소나무라는 뜻이다. 부를 뜻한다. 그의 며느리도 온다. 기사를 데리고 다닌다. 집안이 부자다 이름때문인 걸까?요양 병원이다. 그래서 가족들이 온다. 죽음을 앞두고 있다. 가족들이 다툰다. 재산을 노린다. 그래서 자기가 부양하겠다고 한다. 한 환자를 두고 가족들이 서로 경찰 신고를 했다. 재활 병원인데 진료비가 많이 나온다. 재활비 약 비용이다. 하지만 알수가 없다. 그렇게 많은 진료를 한것인지다. 환자는 기력이 없다. 누워만 있는다. 가족들은 병원 상황을 모른다. 병실 사용료가 천만원이다. 그많은 진료를 하지 않는다. 하지만 병원비를 낼수 밖에 없다. 가족들은 모른..

고층에 살았을때 경험담

아파트 19층으로 이사왔다. 높다. 계속 1층에 살았었다.애완견이 샴푸를 먹고 죽었다. 샤워하면서 문을 열어놨더니 와서 먹었다. 나의 실수다. 새로 애완견을 샀고 임신을 했다. 새끼가 거꾸로 되있다고 재왕절개를 해야 한다고 했다. 새끼는 자연분만했지만 걸려서 죽었다.코피가 자주 났다. 세수하면서 나오고 창밖을 바라보면서 났다.누나가 뭔지 모르지만 아빠에게 혼이 났다. 밖에서 무슨 문제를 일으킨거다. 사춘기 이긴했지만 학교를 그만 다니라고 아빠가 말했다.고층에 사는게 좋지 않다는 거다. 그당시에는 이유를 몰랐다. 남들도 다 아파트 산다. 불행한 일이 계속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