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글쓰기 강하게 믿었던 그 무언가가 사라진다. 약한 아이가 사라진다. 그동안 했던 행동들이 무의미해지는 거다. 손은 완전히 낳은 상태고 낧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내가 강하게 믿어온것이다. 아직 이라고 말이다. 오늘 프라이머리를 했다.. 카드값이 해결이 되었다고 말이다. 정말로 해결이 된거다. 토요일은 일을 해야 겠다. 그리고 신념 정돈도 반복이 허용되니 된다. 글도 써지고 곧 빅맥 세트다. 정말 쉽다. 글을 써서 말이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것이다. 이렇게 글을 잘 쓰다니. 쿠팡은 지원이 되는지 모르겠다. 일단 토요일은 가야 한다. 중간에 하루라도 근무를 해야 한다. 그래야 좀더 원활해진다. 정말 강하게 내가 믿었던 신념들이 내가 창조한 것이다. 인정하는 순간 달아나버린다. 그야말로 허망해지는 순간이다. .. 더보기 이전 1 ··· 147 148 149 150 151 152 153 ··· 39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