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3 2

반복반복

그렇게 반복한다. 신기하다. 그것이 종료 되었다. 덩달아 손도 좋아진다. 과연 무엇인가? 정말 내안에 무언가가 있는것 같다. 다시 원점이다. 하지만 방향은 보인다. 그리고 반복도 보인다. 다시 하는 거다. 과거가 생생하다. 롯데에서 그 전화할때 그 느낌 . 그리고 변호사를 결심한 그기분 상도 푸드를 다니면 했던 생각등이다. 부천대에서 프라이머리를 했다. 아파트가 해결된다. 상도에서 쉬는 시간에도 했다. 아파트가 해결됬다. 그리고 실젤 해결 됬다. 그리고 모으는 사람도 되었다. 다시 한다. 우연한 공백이었다. 그렇게 해결 되었다. 해지통지서를 받았다. 순간 멍해지더라. 그렇게 지하철로 양주를 갔고 정말 많은 일을 했구나. 프린터로 코팅도 하고 말이다. 당분간 부동산은 좀 쉬자. 반복이다. 반복한다. 이것이..

카테고리 없음 2024.11.03

반복글

그렇게 반복한다. 내가 잘하는 영역이다. 반복한다. 그것을 반복한다. 지금은 조급한다해도 방법은 나와있다. 반복하는 거다. 아침에도 그렇다. 틈만 나면 반복이다. 하루에 하나의 포스팅도 좋겠다. 그 무슨 주제든 상관없다. 그렇게 반복한다. 왜 95프로가 마인드셋인지 알겠다. 전략과 방법이 아닌거다. 반복이고 그것이 전부다. 그렇게 전문가가 되는 거다. 반복이다. 그렇게 반복한다. 그 반복하는 느낌이다. 푸쉬업을 한다. 또 푸쉬업을 한다. 또한다. 또한다. 정말 무한 반복이다. 이거다. 그렇게 해나간다. 나의 성향을 알고 있다. 정말……게임 끝난거다. 그 무엇이든지 말이다.

카테고리 없음 2024.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