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1/07 2

글쓰기

강하게 믿었던 그 무언가가 사라진다. 약한 아이가 사라진다. 그동안 했던 행동들이 무의미해지는 거다. 손은 완전히 낳은 상태고 낧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내가 강하게 믿어온것이다. 아직 이라고 말이다. 오늘 프라이머리를 했다.. 카드값이 해결이 되었다고 말이다. 정말로 해결이 된거다. 토요일은 일을 해야 겠다. 그리고 신념 정돈도 반복이 허용되니 된다. 글도 써지고 곧 빅맥 세트다. 정말 쉽다. 글을 써서 말이다. 예전에는 상상도 못했던 것이다. 이렇게 글을 잘 쓰다니. 쿠팡은 지원이 되는지 모르겠다. 일단 토요일은 가야 한다. 중간에 하루라도 근무를 해야 한다. 그래야 좀더 원활해진다. 정말 강하게 내가 믿었던 신념들이 내가 창조한 것이다. 인정하는 순간 달아나버린다. 그야말로 허망해지는 순간이다. ..

카테고리 없음 2024.11.07

반복

반복해서 글을 쓰고 주의강화를 한다. 신념을 바꿨다. 내가 강하게 믿고 있던 그 신념을 바꿨다. 아니 몸을 정렬하는데 그곳이 나쁠 이유는 없다. 내가 강하게 믿었던 것은 그러한 이유로 그곳이 않좋다는 것이었다. 하지만 신념을 바꾸니 이상했다. 반복을 수용한 것이다. 쿠팡을 가지 않았다. 40과 400을 정돈해야 한다. 아직 그래도 시간이 있다. 다시 정돈하고 나아가야 겠다. 주의강화 하듯 글쓰기 호랑이 꿈 어제 그 호랑이 꿈은 무엇일까 길몽이다. 나에게 좋은 징조다. 신념을 바꾸니 좋더라. 반복을 수용한거다. 40과 400이다. 이시간 이후로 이것을 정돈한다. 쿠팡이 아니어도 다른 것을 하면 된다. 그냥 …..가기 싫었다. 아파트가 정돈 되었고. 100억은 된다. 반복을 수용하기로 한거다. 짝수로 모든것..

카테고리 없음 2024.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