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 40

퇴사후

퇴사후퇴사후 한달이다. 많은 시간을 보냈다. 통장 잔고가 신경이 쓰인다. 조직에서 돈을 벌고 싶지 않다. 나만의 스타일로 돈을 번다. 그러고 싶다. 능력도 있다. 다시 조직에 들어가는 건 아니다. 영상이건 글이건 해야 한다. 나의 독특한 능력이다. 나는 해낸다. 나만의 시간이 필요하다. 일을 해서도 나의 컨텐츠를 만들면 된다.무례한 사람 대응법무례한 사람이 참 많다. 길을 걷다보면 그렇다. 노인과 할머니 생각이 없다. 길을 비킬 생각을 안한다. 무례한 사람이다. 어싱을 한다. 나의 독특한 방법이다. 나는 땅을 밟고 힐링한다. 그 묘한 쾌감이다. 땅속의 힘을 받는 시간이다. 나는 땅의 힘을 믿는다. 컨텐츠를 그렇게 만든다. 어제 그것은 영상이 안좋은가 보다. 다시 만들어야겠다. 나의 일상이고 경험이다. 그..

카테고리 없음 2025.07.28

도서관 10년 경력 책 읽는 방법

책읽는 방법도서관 죽돌이다. 나는 도서관을 좋아한다. 책을 즐겨 읽는다. 나만의 노하우다. 10년 경력이다. 도서관을 간다. 쇼핑하듯 책을 본다. 내가 끌리는 책을 고른다. 내가 무의식적으로 선택하는 책이다. 호기심이 드는 거다. 그책을 고른다. 읽는다. 그 책이다. 정말 한페이지만 읽겠다고 생각한다. 한페이지만 읽고 책을 덮는다. 이런마음으로 본다. 그런면 한페이지가 보인다. 그것만 읽는다. 더 읽고 싶다면 더 읽는다. 나는 서문을 읽는다. 그가 말하는게 첫페이지다. 그래서 읽고 더 읽고 싶으면 더 읽는다. 좋은 책을 지저분하게 본다. 글도 쓴다. 모서리도 접는다. 손에 때가 탄다. 찢어도 좋다. 정 더럽다면 다시 책을 구매 하면 된다. 책은 만원이다. 책을 사랑한다. 읽어보자

카테고리 없음 2025.07.27

직장 오래 다니는 법

직장 오래 다니는 법직장 왕따가 된다. 나는 성실하다. 무슨일을 완벽하게 처리한다. 시간이 지난다. 이것을 안좋게 보는 사람있다. 부정적인 사람이다. 그들이 모인다. 그들이 나를 싫어한다. 은근히 나를 따돌린다. 밥도 혼자 먹게 한다. 일을 돕지 않는다. 상사에게 일못한다고 한다. 괴롭다. 그래서 하루만 다니자고 했다. 오늘 하루만 다니는 거다. 오늘 출근하고 퇴근 그 하루다. 직장인들은 한달을 버틴다. 한달을 다닌다. 하지만 하루다. 오늘을 보낸다. 그래야 내일이 있다. 일용직 처럼 다닌다. 그러니 달라지더라. 왕따도 오늘 하루다. 그렇게 다닌다.

카테고리 없음 2025.07.27

10년동안 알바로 살아남기

독립심이 강하다. 회사안에서는 답답하다. 상사의 눈치도 봐야 한다. 내가 하고 싶은게 있다. 그래서 오래 못다닌다. 알바를 하면서 보낸다. 쇼핑몰에 내 물건을 판다. 호텔 예약 업체도 함 알아본다. 블로그로 글도 쓴다. 유튜브도 해본다. 하고 싶은 일이 많다. 그래도 돈은 벌수 밖에 없다. 일한다. 알바다. 그렇게 10년을 보냈다. 자유롭다. 알바는 좋다. 자유롭다. 일하고 싶을 때 일한다. 그리고 그만둔다. 회사가 아니다. 꾸준하게 일안한다. 단점이기도 하다. 장점이 된다. 그렇게 10년이다. 발렛파킹 생산직공장 건설 노가다. 다양한 일이다. 자기가 뭔가 하고 싶다. 그러면 한다. 그만두고 한다. 다시 들억갈수 있다. 계약직도 많다. 수많은 알바다. 단순 반복이다. 돈이 모이지 않는다. 꾸준하게 ..

카테고리 없음 2025.07.27

덥고 습한날

덥고 습한날덥고 습한날이다. 너무 심심해서 길을 나선다. 부천대에서 산책을 한다. 덥다. 습하다.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른다. 그렇다고 에어컨이 있는 도서관은 싫다. 몸에 땀이 있는데 밀패된 에어컨은 싫다. 잠깐 있다가 나왔다.차라리 덥고 건조하면 좋다. 땀이 그냥 마른다. 상쾌하다. 하지만 이습한 기운이다. 정말 싫다. 물이 마르지 않는다.

카테고리 없음 2025.07.25

왼쪽 어깨 뭉침

왼쪽 어깨가 뭉쳐 있다. 늘 그렇다. 머리가 목으로 지탱한다. 머리는 무겁다. 당연히 목은 긴장한다. 우리는 목을 많이 쓴다. 스마트폰을 본다. 독서를 한다. 숙이는 동작이 많다. 그래서 인가.? 왼쪽어깨가 뭉쳐 있다. 왼쪽 눈도 뻑뻑하다. 이유는 목에 뭉친 근육이다. 고개가 들려 있다. 턱을 당기라고 한다. 사실 턱을 당겨야 한다. 척추에 무리가 없다. 더이상 안되겠다. 운동을 한다. 요가다 뭔가 쭉 펴지는 느낌이다. 왼손을 쓴다. 왼쪽 어깨를 돌린다. 뭔가 시원하다. 오른손 투수가 왼손으로 투구한다. 기분이 좋다. 이렇게 풀어야 겠다.

카테고리 없음 2025.07.25

고시원 전입신고

고시원 전입신고고시원 전입신고 하면된다. 정부 24에서 전입신청 하면 된다. 주소를 고시원 주소로 한다. 동사무소에서 서류를 요청 할수 있다. 고시원 들어가면 서류를 작성한다. 계약서다. 주의 사항 있는 서류다. 그것을 제출한다. 고시원 주인도 동의한다. 전입은 된다.고시원은 자유롭다. 계약이 자유다. 맘에 안들면 다른곳 간다. 원룸은 1년은 살아야 한다. 부동산에 돈도 내야 한다. 이것저것 따질게 많다. 가볍게 들어간다. 맘에 안들면 옮긴다. 그래서 한동안 고시원에 있었다.여러사람이 쓴다. 불편하다. 이상한 사람이 많다. 소득이 없는 가난한 사람이다. 그들이 나쁜건 아니지만 이상하다. 예의가 없다.그래서 가난한건지 모른다. 물건을 아무렇게 놓는다. 밥을 먹는데 갑자기 바닥을 쓴다.김치통을 일부러 열어놓..

카테고리 없음 2025.07.25

절교 인간관계 정리 중학교 친구 절교 후 일어나는 일

절교 인간관계 정리중학교 친구가 있다. 그와 계속 연락했다. 군대에서도 첫직장을 다니면서도 40대가 될때까지다. 그는 나에게 말한다. 너는 잘 안될거라고 한다. 나의 실수하는 모습을 보고 좋아한다. 그를 안좋은 사람이다. 하지만 끊을수가 없다. 어린시절 추억이 없어진다. 추억을 같이 말할 사람이 없어진다. 정말로 친구가 없는 거다. 왕따다. 인간성에 문제 있는 사람이다.그에게 말했다. 앞으로 연락하지 말자고 했다. 그가 나에게 10만원을 보냈다. 결혼 축의금이다. 참 어이 없었다. 절교 후 의외로 편했다. 쓸데없는 전화가 없다. 그는 퇴근때 전화를 항상했다. 안좋은 애기를 한다. 나는 기분이 나쁘다. 그래도 친구니깐 하고 넘긴다. 그와의 연락이 없다. 좋다. 의외다. 정말 좋았다. 더이상 그와 연락할수가..

카테고리 없음 2025.07.24

글쓰기 과정

글쓰기 과정나는 글쓰기를 좋아한다. 타아탄의 도구들이다. 수없이 성공한 그다. 반복한다. 성공하려면 글을 쓰라는 거다. 일론 머스크 빌게이츠 모두 같은 말한다. 글을 쓰는 거다. 주변에 성공한 동네 부자도 말한다. 블로그를 열고 쓰라는거다. 왜 그들은 쓰라고 할까?글을 쓴다. 두뇌가 똑똑해진다. 뇌가 촘촘해진다. 글을 쓰면 그렇게 된다.처음에는 한문장 쓰지 못했다. 자청의 초사고 글쓰기를 봤다. 내면의 글쓰기다. 나의 감정을 쓰는 거다. 일기다. 오늘 회사에서 무슨일 이 있었다. 그와 싸웠다. 어떤 이유로 그랬다. 내 의견이 맞다. 왜 맞는지 쓴다. 내면의 글쓰기다. 무언가를 발견한다. 글쓰는게 재밌다. 감정의 해소다. 글쓰기가 재밌다. 돈이 되는 글쓰기를 하고 싶다. 남들이 읽는 주제다. 베스트 셀러다..

카테고리 없음 2025.07.24